2021년6월28일
출애굽기 32:1~14
※관찰※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간
시간이 길어지자 이스라엘 백성들이 동요
하기 시작하고 군중에 휩쓸려 아론이 백성들의 귀에서 금고리를 걷어오게 하여 그것으로 금송아지를 만들고 그것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것이 애굽에서 구원해낸 너희의 신이라 말한다 그것을 이미 다 알고있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부패한 백성들에게
내려 가라하며 그들을 진멸하겟다 말씀
하신다 그에 모세가 하나님께 백성들을
용서하시고 진노하심을 거두어달라 간구하니 하나님께서 진노하심을 거두신다
※느낌※
직분은 스스로 세워지는게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것이다 고로 하나님께 마땅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묵상※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하시어
애굽에서도 구원해 내시고 아무것도
모르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막의 모든것
들을 만드는 방법과 친히 십계명을 세워주사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해주셨다 큰것부터 세세한것 하나하나까지 신경쓰며 보살펴 주심을 잠깐에 부재로 하나님을 금송아지로 바꾸어 우상을 섬겼다 게다가 아론은하나님께서세우신 제사장이다 이스라엘
백성과 달리 구별된 자인데 백성과 똑같이군중에 휩쓸렸다 여기서 내가 느낀점은
신앙생활에서의 직분의 중요함보다 그 사람이 그 직분에 합당한 사람인가가 더 중요함을 느낀다 모세가 그러하였듯 백성의
믿음이 나약해도 지도자 한명이 바로 서면
그 집단의 전체가 바로 설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 구별된 리더가 하나님의 뜻한신바 대로 바로 서지 못하면 그 집단의 위기가
온다 나도 언젠가 신앙생활을 하며 한 집단의 리더가 될 날이 올까? 그러면 나는 모세와 같이 하나님 앞에 바로 설수 있을까?
아니면 아론과 같이 현실에 눈이 멀어
하나님을 바라볼수 없는 나약한 믿음의
리더가 될까? 그런걸 생각하면 나에게 어떤직분이 주어진다는건기쁜것이 아니라 두렵고 무섭다 어떤 직분이든 사역이든 간에
내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지 못하면 다 헛것에 불과하다 직분의 무게를 바로 알고 세상에 보여지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보여지는자리임을 알고 하나님 앞에 바르게 살아가자 세상사람이 손가락질해도 하나님 앞에
바로서면 된다 세상에 눈과 귀를 닫고
하나님께 눈과 귀를 열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길 기도하며 오늘하루도 시작한다
※결단과 적용※
• 직분의 무게를 바로 알고 세상에서가 아닌
하나님 앞에 바로 설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길 기도한다
• 우상숭배는 삶에서 내가 하나님보다 더 믿거나 의지하는 대상이 생길때 우상숭배가 일어난다 삶에서 항상 생각하고 내 마음을 다잡을 수 있도록 힘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