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를 읽으면, 어떻게 구약 시대 때 이렇게 철저하고 정교한 규칙들을 정하고, 물건들을 만들었는지 너무 신기하다. 오늘은 손발을 씻는 대야, 거룩한 향유와 향에 관한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정결하게 드리는 예배를 원하신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회막에 들어갈 때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 꼭 물로 씻으라고 말씀하신다. 그래야만 죽지 않을 것이라고 말이다.
우리는 거룩한 예배자가 되어야 한다. 예배를 너무 경솔히, 가볍게 여기고 하물며 그 예배조차 나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려고 했다면, 구약 시대 때는 죽어도 할 말이 없었을 것이다. 구약의 거룩하신 하나님이 지금의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고, 항상 거룩한 예배자가 되어야겠다. 거룩한 마음으로, 거룩한 모습으로 예배를 드리자. 진정한 마음을 담아 예배를 드리자.
<적용하기>에서 ‘지금이 바로잡을 때’라는 말씀이 마음에 참 와닿는다. 내 안에 흐트러진 모든 것을 오늘 바로잡아야겠다. 마침 오늘 저녁에 금요성령집회가 있는데, 고갈되어 버리고 내 안에 흐트러진 모든 것이 하나님 안에서 바로잡히도록 기도하며 승리해야겠다!!
하나님 아버지, 거룩한 예배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진정한 마음을 담아 예배드리기를 원합니다. 내 안에 무너졌던 모든 예배 다 회복하게 도와주세요.
세상적인 생각으로, 세상에 물들은 상태로 하나님께 예배드렸던 모습이 있다면 회개합니다. 오늘 QT 말씀처럼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는 순전한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기쁜 마음, 감사한 마음, 거룩한 마음으로 오늘 예배를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