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삶이 주님으로 채워지기를 원한다. 밤낮으로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일상의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바쁜 삶에 치이고 무기력함에 치여 일상의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것 같다.
요즘 말씀을 묵상하며 ‘바쁘더라도’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 것 같다. 사실 지금도 엄청 바쁘고 조급하다. 근데 문제는 그럴수록 더욱 무기력해진다는 것이다. 할 일 하나를 끝내는데 시간도 너무 많이 걸리고, 정말 너무 힘든 삶의 패턴을 반복하게 되는 것 같다.
내 안에 예배가 꼭 회복됐으면 좋겠다. 이 무기력한 삶에 주님이 오셔서, 매일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예배할 수 있기를, 그래서 거룩함으로 가득 찬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도와주세요. 자꾸만 반복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버리게 도와주세요. 메말라져 버린 저희의 심령에 예배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주님으로 가득 채워지는 방법밖에는 저희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피곤하고 연약한 저희의 팔과 다리를 일으켜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다시 소망 가지고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어제부터 다 하지 못한 오늘의 계획이 자꾸 나를 지치게 한다 ㅠㅠ 세상의 말을 의존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 무슨 일이 있어도 주님 손 놓치지 않도록!!
-또한, 내 안의 갈급한 영혼을 새롭게 해달라고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