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6월20일
출애굽기 28:31~43
※관찰※
너는 에봇 받침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하되
두 어깨 사이에 머리 들어갈 구멍을 내고
그 주위에 갑옷 깃 같이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 하고 그 옷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청색 자색 홍색 실로 석류를 수놓고
금방울을 간격 두어 달되 한 금방울,
한 석류, 한 금방울, 한 석류, 한 금방울,
한 석류가 있게하라 아론이 입고 여호와를섬기러 성소에 들어갈 때와 성소에서
나올때에 그 소리가 들릴 것이라 그리하면죽지 아니하리라 또 순금으로 파를 만들어
도장으로 "여호와께 성경" 이라 새기고 그
패를 청색 끈으로 관 위에 매되 관 전면에
있게하라.이 패를 아론의 이마에 두어
이스라엘 자손이 거룩하게 드리는 성물과
관련된 죄책을 담당하게 하고 그 패가
아론에 이마에 늘 있으므로 그 성물을
여호와께서 받으시게 하라
너는 아론의 아들들을 위해서 속옷을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띠를 만들며 그들을위하여 관을 만들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라 그것들로 하여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입히고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이 제사장 직분을
나에게 행하게 할지며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 제단에 가까이 하여
거룩한 곳에서 섬길때에 그것들을 입어야
죽지 아니하리니 그와 그의 후손이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느낌※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것은 겉보다 속사람이
"성결" 해야만 올바르고 행할 수 있는 것 같다
※연구※
¤ 거룩 : 그 기본 의미는 (구별되다),(분리하다), (깨끗하게 하다) 는 공통점을 갖고있다.
즉 죄악과 부정으로 부터 철저히 자신을 분리시키고 오직 하나님의 소유로사 자신을
구별하여 드리는 변화된 상태를 지칭한다
¤ 성결 : 히브리어 (구별),(분리)의 의미를
갖는 어근에서 파생된 말을 번역한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 드리기 위해 특별히 깨끗하게 구별된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런 점에서 성결케 하는 것은 거룩하신 하나님 앞
합당하도록 몸과 마음을 깨끗하세 준비한다는 말이다
※묵상※
제사장은 옷에 방울을 달고 밧줄을 몸이 묶은채 성소로 들어갓다고 한다 그것은 안에서 제사장이 성소안에서 직분의 사역을 잘
감당하는지 알기 위함도 되고 혹여나 제사장이 성결과 거룩하지 못하여 죽게되면 방울 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으로 알고 몸에
묶인 밧줄을 당겨 시신을 거둿다고 한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게 별거아닌 쉬운일이라 하지만 그것이 결코 쉬운것이 아니다 또 하나님의 어떤일을 하든
그것이 보여지는 것에 그쳐서는 안된다 말그대로 속사람이 성결, 거룩에 걸맞게 세상과 구별되어 내 속사람이 깨끗하게 하는것이 제일 중요한것 같다 나는 내가 옳지못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아갈때 나 스스로의
기준으로 이정도쯤이야 라는 생각을 가진적이 꽤나 있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내가 드리는 것들을 받지 않으셨을거 같다 내 마음이 내 속사람이 하나님께 합당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떤일을 하든지 내가 사람에게
비춰짐이 아닌 하나님께 드림을 더욱이 되새겨야 겟다 요즘 내가 하는 찬양 사역에
슬럼프 아닌 슬럼프에 빠졋는데 가장 큰
이유는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하나님께 진실되게 하나님만을 위한 찬양을 드릴수 있을까 기도도 해보고 하는데 답을 몰라서 너무 답답하고 힘들때가 많다 이론적인 답은 알아도 내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모르겟다 기도가 잘못된걸까 아니면 내
자신을 하나님께 덜 맡겨 드린걸까 알수 없지만 오늘 저녁 잠들기전 하나님께 한번
기도드리고 잠자리에 들어야 겟다
※결단과 적용※
• 하나님께 드린다면 기준을
하나님께 맞추자
• 본질적인 답을 알수 없어서 기도로 구하는 방법 말고는 답을 모르겠으니 자기전 한번더 구하고 잠자리에 들자
• 세상과 구별되어 가장 깨끗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릴수 있게 노력은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