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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다시 복음 앞에 내 영혼 서네
조회수   |1770
큐티일   |2021-06-19
작성자   |김한빛
구약 시대 때는 우림과 둠밈이라는 것이 있었다. 잘은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용도로 쓰인 것 같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안에서 살아 숨 쉬며 우리를 인도한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특정 선지자들이나 성직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이야기해주었지만, 지금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깨달을 기회가 주어졌다. 지금은 누구에게나, 24시간, 우리 앞에 있는 말씀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것이다.
말씀이 우리와 언제나 함께 있어 우리를 인도하신다.

하나님의 말씀만큼 소중한 것도 없는데, 자꾸 이 가치와 중요성을 잊는 것 같다. 언제든지 나를 인도하시는 말씀을 따르며 살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은혜임을 기억하고, 말씀을 귀하게 여겨야겠다. 너무나 당연한 은혜라고 소홀하게 생각했던 것을 회개한다. 무엇보다 귀한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며 사는 우리 모두 되기를 소망한다!!

하나님, 오늘은 정신이 너무 없어요. 많이 힘들고 지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제 앞에는, 제 삶에는 저를 인도해주시고 제 길을 밝혀주시는 말씀이 있음을 다시금 기억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귀한 말씀을 소홀하게 여겼던 것을 용서해주세요. 아무리 바빠도, 다시 말씀 앞에, 다시 복음 앞에 서는 예전에 그 일상으로 돌아가게 도와주세요.

말씀을 소홀하게 여기고 바쁘게만 생활하다 보니 더욱 갈급해지고 황폐해지는 것 같습니다. 무기력하거나 바쁘거나 힘들거나 편안할 때, 언제든지 말씀을 놓치지 않게 도와주옵소서. 세상의 썩어 없어질 것이 아닌, 진리의 말씀으로 제 영혼을 채우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생각으로 지은 많은 죄를 회개하기.
-말씀을 많이 소홀하게 여겼는데, 곧 시작되는 한주는 말씀으로 무장하도록 노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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