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떡이신 주님, 생명의 빛이신 주님을 믿고 따르는 거룩한 자녀가 되어야 한다.
사실 오늘 말씀은 조금 어려웠다. 하나하나에 다 상징이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다. 진설병은 생명의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등잔대는 우리의 빛, 세상의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것이라고 한다.
살아가면서 참 중요한 것은 ‘양식과 빛’이다. 먹어야지 살 수 있고, 밝아야 살 수 있다. 어두컴컴하면 살 수 없듯 말이다. 영적으로 예수님은 이런 분이시다.
나의 삶의 양식이요 빛이신 예수님을 초청하고, 그분을 내 안에 모셔두며 거룩한 성전다운 삶을 살아가야겠다. 육체적 양식, 태양의 빛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시다. 썩어 없어질 세상의 것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닌,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주님을 위해 살아가는 거룩한 성전인 우리 모두 되기를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저희의 생명의 떡이시요 빛이십니다. 항상 예수님과 함께하여 거룩한 삶을 사는 저희 모두가 되게 도와주세요.
어두운 이 세상에서 주님이 주시는 빛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그 빛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파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생명의 떡과 빛되신 예수님을 더욱 사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