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6월14일
출애굽기 25:23~40
※관찰※
어제 성소에 이어 오늘은 진설병을
두는 상과 등잔대와 기구들 관한 말씀이다
진설병은 조각목으로 만들고 길이는
말씀에 주신 규정된 길이와 순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르며 그 주위에 손바닥
만한 턱을 만들고 그것을 위하여 금 고리
넷을 만들어 그 발 위 네 모퉁이에 달되
턱 곁에 붙이라 또 조각목으로 그 채를
만들며 금으로 싸고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붓는 잔을 순금으로 만들고 상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할지니라
그리고 등잔대와 그 모든 기구들은 순금
한 달란트로 만들되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꽃받침과 꽃을 한덩이로 연결하게하여
만들라 또 등잔 일곱을 만들어 그 위에
두어 앞을 비추게 하라 너는 삼가 이 산에서네게 보인 양식대로 할지니라
※느낌※
성경에서 나오는 족보 다음으로 지성소와
그 외 성전 기구들을 만드는 양식이 나오는이 구간의 말씀은 나를 어렵게 한다
※연구※
<네이버 블로그 해설 참고>
¤진설병:구약성서 시대 성전 내의 성소
북쪽의 상위에 차려놓은 떡,거룩한 떡으로
불렀으며, 누룩없는 고운 가루로 만들었다.
¤ 30절:상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할지니라 - 전설병은 6개씩 두줄로,
모두 열두 개가.상위에 오른다. 이는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상징하며 진설병을 안식일마다 새것으로 바뀌고 묵은 진설병은
제사장들이 먹었다고 한다
※묵상※
<묵상의 정보는 유튜브에 그날의 말씀구절을 검색하면 목사님들께서 10분가량 짧게
큐티말씀 해설을 해줘요 묵상하다 막히는
말씀은 거기서도 배울수 있어요>
오늘 말씀은 금요예배 설교말씀으로
들은적도 있다 그 당시에도 이 말씀은 귀에안들어왔다 오늘 큐티 본문 말씀에서 또
마주하게 되었고 이 말씀을 통해서도
묵상을 하고 싶어 네이버 블로그에 많은
이들의 해설, 유튜브 영상을 살펴봤다
사실 그래도 어려운건 마찬가지고 여러
해설에서 강조되는 공통 해설부분만
집중해서 보았다 먼저 성전의 기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면서 그 몸된 교회를상징한다 또 진설병, 떡은 성찬식에서도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떡이라 말씀하셨듯
떡은 예수님의 몸을 상징한다 그 진설병을한주동안 하나님 앞에 두었다가 한주가
지나고 새 진설병으로.바꾸어 놓고 기존의 진설병은 제사장들이 먹게된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이에게 하나님께서
일용할 양식을 주신다는 의미 같기도 하다그 양식은 단순히 입으로 먹는 것 뿐 아니라우리의 믿음의 양식도 함께 뜻하는 것 같다
또 살구꽃 모양의 등잔대라고 말씀에 나와있는데 실제로는 아몬드 꽃이라 한다 똑같은 벚나무과라 비슷하다 한다
그리고 아몬드꽃을 히브리어로 "쇼케드"라한다는데 그걸 동사로 풀이하면 (한밤중에도 깨어 야간경계를 선다)정도로 풀이된다한다 또한 일곱등잔의 7은 (완전)을 뜻하며
아몬드꽃 모양의 일곱등잔은 우리의 생명의 양식되시며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완전하신 빛으로 끊임없이 우리의 앞길을
비추고 계신다 정도로 볼수 있을거같다 여기까지가 동영상을 통해 얻은 내가 생각하는오늘 말씀의 중요 정보이다 오늘 말씀을묵상하며 느낀점은 말씀은 정말 어렵고 처음에 필요가 없다 느낀 이 구절에서도 이런소중한 뜻이 담겨있는 줄 몰랐고 성경말씀은 정말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 생각됬다
또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며 입으로 들어가는 양식에만 중요시 할게 아닌 그리스도인에게 정말로 필요한 믿음의 양식, 말씀을
항상 듣고 공부하며 살아가야 이 고난 뿐인세상도 휘청이지 않고 바로 살아갈수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 어둠속인
세상속에 우리가 의지해야 할 것은 세상의빛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함
으로 우리가 죄악에 빠지지 않고 혹여나
빠지더라도 회개함으로 죄사함 받을수 있지 않나 싶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은 이해하기 어려워도 알고 나면 항상 기대 그 이상의것을 나에게 주심에 감사하게 되는 일주일의 시작이다
※결단과 적용※
• 하나님 말씀은 모두 나에게 이로운 것이니
공부를 하든 뭘하든 힘써 받아들이자
• 주말에도 큐티 빼먹지 말자
• 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믿음의 양식이다
게을리 하지말고 매일 말씀을 먹으며
모르는 부분은 그냥 넘어가지말고 어떤
매개체를 통해서든 알고 넘어가자 내가
노력해 알게 된 정보는 잘 안까먹는다
• 오늘도 중요하지 않다 생각한 구절에서
소중한 깨달음 주심에 감사,
우리의 생명의 양식 되시며 세상의 빛으로
오신 구원의 예수님께 다시금 감사기도로
일주일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