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6월11일
시편 10:1~18
※관찰※
시편 기자 다윗이 악인의 대한 환난에
하나님께 하소연 하듯 고백한다
"악인은 교만하여 가련한 자를 심히
압박하오니 그들이 자기의 죄에 빠지게
하시고 악인은 그의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이를 감찰하지
아니하신다며 그의 모든 사상에는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그가 마을
구석진 곳에 앉으며 무죄한 자를 죽이고
그의 눈은 가련한 자를 엿보나이다
여호와여 일어 나옵소서 가난한 자들을
잊지 마옵소서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멸시하여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주는
감찰하지 아니하리라 하나니까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고아와 압제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라며 기도한다
※느낌※
나도 가끔 하나님의 인도하심, 사랑을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있는데 끝은 항상
하나님이 옳다
※묵상※
분명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야 되는데
안하실때가 있다 뭘 어떻게 하시려고
아니면 나에게 연단을 시간을 주시려는
건지 내가 잘못을해서 벌을 주시는건지
나는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기에 답답하
기만 하다 그러다 그 문제가 해결되고
난 뒤 다시 뒤를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행하신일이 보이고 그 방법이 옳다
이해 할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인도하심이지만 그것을 이해 하려하지 않고 믿음으로순종하고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순간도 일하고 계시니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 만이 그 답답한 순간들을
돌파 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그리고
응답이 없으신거 같아도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구하자 하나님과 가장 큰 소통의방법이 기도인데 환난에 지쳐 하나님과
기도를 끊는것은 하나님과의 소통을 끊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 환난 때일수록
하나님께 기도로 소통을 게을리 하지말고
보이지 않고 느껴지지 않아도 하나님은
약한자를 잊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를
방치하시는 분이 아니시니 나는 자녀된
이로써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것을
놓쳐서는 안됨을 느낀다
※결단과 적용※
• 요즘 몸이 많이 지쳐 저녁에 자기전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 것을 게을리 한다
다른것 하는 시간을 줄여서라도 정한
기도시간을 지키자
• 하나님을 인도 하심을 이해하려기 보단
하나님을 믿음으로 이겨내도록 기도하자세상것을 신뢰하는 것보다 이제는 하나님을 더 신뢰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