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6월10일
시편 9:11~20
※관찰※
시편 기자는 시온에계신 하나님을
찬송하며 그의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한다
"하나님께서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을
잊지 아니하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사망에 문에서 일으키시는 주여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 받는 나의 고통을
보소서 그리하시면 시온의 문에서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 이방 나라들은
자기가 판 웅덩이에 빠짐이여 여호와께서
심판을 행하사 악인은 자기가 손으로
행한 일에 스스로 얽혔도다 악인들이
스올로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나라가 그러하리다 여호와여 일어나사
인생으로 승리를 얻지 못하게 하시며
주앞에서 심판받게 하소서 여호와여
그들을 두렵게 하시며 자기는 인생일 뿐인 줄 알게 하소서"
※느낌※
인생이 아무리 길어도 영생에 어느
한 날에 불과하다
※묵상※
세상은 가난한 자, 약자를 외면해도 하나님께서는 외면하지 아니하고 잊지 않으시고
그들에게 은혜를 주신다 또 창조주
하나님을 잊어버린 악인들은 두려워 떨며
기필코 하나님은 심판을 받게된다 나의
삶에 죽는 그날까지 하나님은 잊거나
등지는 일 없이 믿음안에 살아가자
하나님을 알고 믿고 자녀됨에 감사하되
또 그 반대의 길에 섰을때는 나또한
악인이 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심판 받아야함을 알고 두려움에 살아가자 마지막으로 나에게 주어진 인생을 평생 살 것 처럼
살아가지 말자 왔다 가는게 인생이고
내 맘처럼 살 수 없는게 인생이다
그렇다하여 막살다 가는게 아니고 내일
당장 하나님 뵌다하여도 하나님을 직접
대면 할수있게 하나님 앞에 부끄럼 없이
더욱 힘써 살아가야 겠단 생각이 든다
현재 내인생보다 하나님께 주실 영생에
힘써 살아간다면 현재의 내 인생도 조금
더 값어치 있게 살아 갈 수 있지 않을까?
※결단과 적용※
• 지나가는 인생에 평생 살것처럼
목숨걸지 말자
• 내가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하나님을
알리는데 이 인생을 사용 될 수 있을까?
생각해보고 생각이 떠오른다면 그것을
하나님께 구해보자
(말과 행동 바르게 하기, 어떤 단체든지
남들이 싫어하는 것 내가 솔선수범하기
등등 잠깐 생각했는데도 2개나 떠오른다 시간을 잡고 생각해보고 하나님께 구하자)
• 내가 구원받아 나는 악인이 될수 없다는
건방진 생각 말고 나또한 하나님을 잊거나
등돌리면 악인이 될 수도 있단 두려움으로
긴장하며 하루를 하루를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