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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하나님은 다 아시니
조회수   |975
큐티일   |2021-06-07
작성자   |황보석
2021년6월7일
시편7:1~17

※관찰※

다윗이 자신을 쫒아오는 자로부터 자신을
건져내 달라 기도한다 자신의 결백함을
호소히며 하나님의 진노로 일어나서
대적들의 노를 막으시고 자신을 위하여
깨어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시며
공의로 심판해달라 구한다 또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시니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갈고 그의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신다 하며
악인은 죄악을 낳고 재앙을 배어 거짓을
낳으며 자신이 판 함정에 자신이 빠진다
한다

※느낌※

죄를 짓는것도 죄지만 죄를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는 사망에 이른다


※연구※

4절: (화친한 자)를 악으러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서
까닥없이 빠앗았거든
¤ 화친:서로 의좋게 지내는, 의를 행하는

※묵상※

오늘 말씀에서 다윗은 반역자로 누명을
쓰고 장인된 사울왕을 비롯한 대적자들로
부터 쫒기는 상황이다 그 이유도 전쟁에
승리하여 오는데 사람들이 장인된 사울왕
보다 다윗을 더 추종하니 질투을 느낀
사울왕이 반역자로 누명을 씌워서 쫒기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자신은 결백하니
자신을 쫒아오는 대적자들로 부터 구원해
달라 기도 드린다 근데 여기서 하나님은
다윗의 억울함과 결백을 이미 아실것이고
도대체 이 고난을 통해 어떤것을 다윗에게일깨워주려 했던것일까? 어떠한 긴급한
상황이든 간에 하나님께 구하고 더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려도 했던거라고
밖에 보여 지지 않는다 어제 주일 설교로
오후에 팀원들끼리 하는 큐티에서도 다윗이 나왓는데 다윗의 죄로 하나님께서
다윗의 큰아들을 잃게 하셨는데 그것을
"공의" 라고 표현됬다 아직까지 내
신앙으로는 이해가 안된다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나 강아지만 죽어도 마음이
미어지듯 아픈데 아무리 잘못을 했어도
아들을 잃게하신게 공의로 순종하려면
대체어떤 믿음이 필요한걸까 다윗의
겉만보면 역사 대대로 남을 왕이지만
그의 인생도 하나님에 대한 순종없이는
불가능 했던것 같다 하나님 믿는것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너무 어렵다
맨처음 성경을 읽을때는 아무 생각없이
잃었지만 이제는 읽고 묵상까지 하려하니 더 어렵고 찬양도 뭣모르고 할때는
노래하둣이 마냥 즐거웟는데 찬양하듯
내삶에 적용하려하니 이제는 그 찬양이
너무 무겁게 느껴진다 생각이 많아지니
묵상이 자꾸 산으로 가는데 여하튼
나에게는 하나님에 대한 이해보다는
그저 하나님에 대한 무조건 적인 순종과
무조건 적으로 하나님께 의지함이
필요한듯하다




※결단과 적용※

• 나의 생각과 시선의 하나님께로 부터
거두어야 한다

• 별다른 적용이 내리기 힘들지만 그래도
오늘날 나에게도 다윗과 같은 고난이
있다한들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만 순종하는 아들이 될수있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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