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6월5일
시편5:1~12
※관찰※
시편기자 다윗이 아침에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한다 하나님은 죄악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오만한 자들을 미워
하시며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 시키시고
피흘리기를 즐기는 자를 멸망시키며
싫어 하신다 말한다 또 원수들로 말미암아
주의 의로 인도 하시고 주의 길을 내 목전에곧게 해달라 하고 하나님이 그들을 정죄하사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 많은 허물로말미암아 그들을 내쫒아달라 한다
그리고 주께 피하는 모든사람을 다 기뻐
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를 즐거워 하리이다 기도한다
※느낌※
다윗은 하나님에 대해 잘 알고 원수의
심판마저 하나님께 맡기는 모습을 보며
삶에 모든 부분을 하나님께 맡기고 모든
부분에 하나님을 의지하는거 같다
※묵상※
죄악을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오만한자,
거짓말 하는자, 피흘리기를 즐기는 자
들을 멸망시키고 싫어하는 자들을
싫어하시는 하나님께 다윗이 자신위
원수들의 심판해달라 하나님께 기도한다
나도 근래 이런 비슷한 마음을 가진적 있다
내가 볼때 분명 하나님 보시기에 옳지
못한 행동을 하는 이들을 왜 하나님께서
당장 심판하지 않으시는 걸까 왜 가만 두시는 걸까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근데 지나고 나서야 느낀것은 이런 것을
구하거나 기도할때 잊지말아야 하는
부분은
있는것 같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옳지 못한 것이지
그것이 하나님의 생각은 아니라는 거다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기에 지금 시기가
적당한 것이지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원수마저 하나님께 떠밑기는 다윗의
모습은 옳지만 하나님께 원수를 맡겼으면
심판하시는 결과와 그 시기도 하나님께
맡기고 순종할줄 알아야 하는것 같다
그래서 나도 내가 옳지못하는 자들을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봐야겟다 하나님께서 판단하시기에 옳은 때와옳은 길로 심판하실걸 믿고 하나님을
신뢰해야겟다
※결단과 적용※
• 하나님께 맡겼으면 그 시기와 심판의
결과까지 하나님께 맡겨보자 이것은
원수의 심판 뿐 아니라 내가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기도의 적용된다
내가 하나님께 맡기며 기도한다 하면서
내 생각과 내 때를 바르는건 언행불일치다
그러니 하나님께 진짜 모든걸 내어
맡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