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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조회수   |975
큐티일   |2021-06-02
작성자   |김한빛
세상은 하나님의 말씀을 족쇄나 속박처럼 여긴다. 그러나 우리는 안다.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는 것을. 세상은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박해한다. 자신들이 하나님을 이기리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안다. 모든 것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보며 비웃으실 거라는 걸.

지금 이 세상에도 하나님을 대적하려는 악한 세력들이 많다. 그들의 세력은 너무나 강해 보이지만, 그것들보다 훨씬 강하셔서 그들을 비웃으시는 능력의 주님을 의지하자. 주님을 대적하는 이들이 꾸미는 모든 악한 일들은 그저 ‘헛된 일’일 뿐이다. (1절)

음악을 통해, 글을 통해, 학문을 통해, 법을 통해, 또 여러 가지 방법들을 통해 이 사회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는 모든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 특히 요즘 논란인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대표적인 한 예이다. 약자를 보호하자는 취지에서는 매우 좋아 보였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법률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그들이 아무리 동성애를 찬성하고, 악법을 통과시키려고 해도 주님께서는 그들을 비웃으실 것이다. 아무리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해봤자, 그 누구도 하나님의 위엄을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결론이 이렇다면 우리는 어느 편에 서야 할까? 내가 뭐라도 된 줄 알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으로 살다가 결국엔 진노를 당하는 어리석은 자의 편에 설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을 의지하고 경외하여 주님의 자녀로서 복을 받는 인생을 살 것인지, 지혜롭게 생각하며 결정하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모든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기억하자. 우리는 무엇보다도 높으신 하나님의 편에 서서 생명의 길로 걸어가는 삶을 살도록 하자.

하나님 아버지, 세상이 점점 악해질수록 악한 세력들은 주님을 대적하려고 듭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들이 강해 보인다 한들, 주님 앞에서는 티끌만도 못합니다. 그들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그들의 죄악에 동조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무엇보다도 강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저희는 오직 주님만을 따라가게 해주세요. 절대 주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도구가 되지 않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위험성을 주위에 계속 알리고, 그것을 위해 기도하기!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담대하게 기도와 말씀으로 이기며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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