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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누려야 할 권리
조회수   |992
큐티일   |2021-05-23
작성자   |황보석
2021년5월23일
출애굽기21:1~11

※관찰※

종에 관한 규레의 말씀이다 히브리 종을
사게되면 그 종은 여섯 해 동안 종으로
살아야 하고 일곱째 되는 해에 자유인이
될것이며 단신으로 나왔으면 단신으로
나가고 장가를 들었다면 아내와 함께
나가게 된다 상전이 종에게 아내를 주어
아들이나 딸을 낳으면 종의 아내와
자식들은 상전에게 속하며 만일 종이
상전과 아내,처자를 사랑하여 7년이 되는
해에도 자유인이 되지 않겟다하면 종의
귀를 뚫고 종신토록 상전을 섬기게 된다
또한 사람의 자신의 딸을 여종으로
팔았으면 그는 남종 같이 나오지 못하고
상전이 여종을 자신의 아들에게 주게되면 여종을 딸같이 대우 해야하며 상전이
아내삼은 여종에게 음식과 의복과 동침하는 것을 끊게되면 여자는 속전을 내지 않고
거저 나가게 된다



※느낌※

• 하나님: 종에게도 권리를 주장해 주시고 그시대 종과 특히 여성의 대한 권리를 무시햇지만 하나님께서는 여성에 대한 권리도
바르게 세워 주셨다 세상에 높은자와 낮은자를 편견없이 사랑하시고 남,녀 구분없이 평등함을 원하신 것 같다


※연구※

• 속전: 생명을 대신해 바치는 벌금이나
부과금

• 단신: 배우자나 형제가 없는 사람,
혼자의 몸


※묵상※

현대 사회에서 종,노예란 개념은 익숙치
않아 오늘 말씀은 묵상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러나 종에 관한것과 특히나 여성의 신분이 괄시 받던 그 시대에 그 작은것
하나하나 관여하신 약자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볼 수 있다 사실 나도 약자다
겉으로는 강해보일수도 있고 혼자 뭐든
해낼수 있게 보일 수 있어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는
인생이다 그런 약자인 나를 예수님의 피로 구원하셔서 자녀 삼아주시고 들어 쓰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듯이 나도 내 주변에 소외된 이들을 돌아봐야 한다는 메세지를 준다 나는 약자, 소외된 계층이나 강자 윗선, 나보다 높은 사람들에 대해
다르게 대하는게 없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내가 기독교인이기 때문은 아니고 어릴때 부터 강자 약자를 따져 다르게
대하는 것을 눈꼴시려 했고 그냥 내 신념
같은거다 근데 사실 생각해보면약자,
소외된 계층을 다르게 대하진 않았지만
관심을 가지고 대한적은 없는 것 같다
나도 약자된 이로써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으로 지금까지 살아왔고 앞으로도
살아 가듯이 나도 사회에서건 종교에서건 나에 도움이 필요하거나 관심이 필요한
이들이 있다면 그들한테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나누어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에게 나쁘게 대하지 않고
하대하지 않는 것만이 그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시간이나 상황이 허락된다면 같이
식사나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을거 같다 또 사람을 나에게 합당한 사람 합당하지 않은 사람을 구분없이 대하는
것도 노력중인데 노력만 할게 아니라
노력에 대한 결과가 필요한 시점 인거같단 생각도 들었다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것은 나도 하나님께 은혜입은 약자 였단걸 잊지말고 살아가자


※결단과 적용※

• 나도 하나님께 은혜 입은 약자 였단걸
잊지말고 살아가자

• 시간을 내어 사회에서나 종교에서나 나의
도움이나 교제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 느껴진다면 식사나 만남을 통해 시간 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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