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5월20일
출애굽기19:16~25
※관찰※
셋째날 아침에 우레와 번개 그리고 빽빽한
구름과 불가운데 하나님께서 강림하신다
하나님께서 시내 산 꼭대기로 모세를
부르시고 모세가 올라가니 백성들이
하나님을 보기위해 가까이 하다가 죽을까
하니 백성들에게 경고하라 하신다 그리고 하나님께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은 그
몸을 성결히 하라 당부 하신다 또 하나님께서 내려가 백성들에게 말을 전하고 아론과함께 올라오라 하시며 제사장들과 백성들은
경계를 넘지못하게 하라 하신다 이에
모세가 산에서 내려가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느낌※
•하나님- 그 와중에도 백성들을 사랑하신다
혹여나 성결치 못한 백성이 하나님께
가까이했다가 죽을까 하여 걱정하신다
이마저도 백성을 아끼는 마음 그리고
자신과 백성의 통로,중재자 모세와 아론을
구분하신다 그들과 백성을 나눈 기준은 무엇일까?
•모세- 백성과 구분된 자, 사실 조금 의문점인게 모세가 하나님께 선택받은자이고
출애굽의 지도자라도 모세도 사람인데
정말 그의 삶은 티끌하나 없는 성결 그 자체였을까 강림하신 하나님 앞에 갓는데도
살아잇을수 있는것은 정말 모세가 성결함을 갖췄다는건데 그렇다면 모세는 대체 어떠한 삶을 산것인가 궁금해졌다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의 강림때를 글로
읽으니 사실 확 와 닿진 않는다 근데 조금
깊게 생각해보면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은 기쁘고도 두려웠을 것 같다 애굽에서 구원하시고 만나와 메추라기를 부어주시며 때에 따른 은혜로 이곳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을 뵐 생각에 기뻣겠지만 그와 동시에 하나님 앞에 설 생각에
두려움이 더 앞섰을거 같다 그동안에 한
믿음이 옳지 못했기에
※연구※
오늘 본문 말씀에는 안나오는데 오늘 말씀
작은 제목에 하나님의 현현이라는 말이
나온다 현현의 뜻을 몰라 네이버에 검색하니 (명백하게 나타나거나 나타냄)이라고
나온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타내심?) 정도로 표현된거같다 또 성결의 뜻은 (거룩하고 깨끗함)이라 한다 벌써 느꼈지만 성경의 말들은 참 어렵다
※묵상※
본문 말씀에서 하나님께서 여러번 강조하신다 백성들을 하나님께 가까이 하지말라고
그들이 죽을까 걱정된다고 하나님께 나아갈때 성결하지 못하면 그분 가까이만 가도
죽는것일까? 위에서 말했듯이 그렇다면
모세는 얼마나 깨끗하고 성결한 삶을 살았던걸까? 그리고 나는 하나님 다시 오실날
하나님을 직접 뵐수 있을까 아니면
먼발치에서 다른이를 통해 하나님가 말씀을 들어야 될까란 생각이 든다 하나님을
믿는다는게 겉으론 쉽지만 파고들면 참
어려운게 많다 그치만 그렇기에 구원받고
하나님의 백성, 자녀가 될 수 있고 죽어도
천국에 가서 영생을 누릴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게 아닐까 마음은 나도 모세와
같은 삶을 살아 하나님 다시 오실 때 직접
뵙고싶다 그리고 그때에 두려움보다
기쁜마음이 더 컸으면 좋겟다 그럴려면
지금부터 준비해야지 어제 큐티에서
적용했듯이 입에서 나오는 말부터 깨끗이 하고 교회에서 말고 일상 내 삶에서 하나
하나 성결하게 바꾸어 가야지
언제 오실지 난 모르지만 말씀을 통해
미리 준비해놔야 함을 느낀다 또 백성을
사랑하시어 성결하지 못하는 백성을 혹
치게 될까 노심초사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지금 우리에게도 이어지는 것에 당연히받아들이지말고 소중히 생각하며 감사하자
※적용※
• 나도 하나님 다시 오실때 직접 뵐 수 있는
모세가 되고싶다! 그럴려면 지금부터
하나하나 준비하자
• 어제와 동일하게 일상 내 삶에서 입에서
나오는 말 조심하고 좋은말로 사용하기,
추가로 불평불만 줄이기, 뒤에서 하는 말은칭찬이라도 욕이 될수있다는 어머니말씀
새겨서 할말 있으면 지금처럼 앞에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