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5월18일
출애굽기18:13~27
※관찰※
모세가 재판하느라 하루종일 앉아있고
재판을 받는 백성들은 모세곁에서
하루종일 서있는 모습을 본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에게 어찌된 영문인지
물어보고 그에 모세가 문제가 있는 자들이자신에게 해답을 찾고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알기위해 온다고 한다 그에 장인
이드로는 그것이 옳지 않다며 그 일을
혼자 하려하지 말고 백성중 능력있되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진실되며 불의한
이익을 미워하는 자들로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을 세워 그 일을 때에
맞게 나누어 감당하라 한다
※느낌※
• 모세- 하루종일 너무 지치고 외로웠을 듯
가족과도 시간을 보내고 싶고 여가도 즐기고 싶었을 텐데 하루가 너무 고된 하루였을듯 하다 그때 장인 이드로의 현명한 조언이 반가웟을듯
•이드로- 모세에 대한 안쓰러움, 그래서
노하우 방출. 또 모세가 자기말에 귀기울이고 받아들여줘서 고마움
•하나님- 난 이드로의 조언이 꼭 하나님의
조언으로 보여진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보시고 안쓰러워 이드로를 통해 모세를
도와준거같다
※연구※
얼마나 많은 수의 사람이기에 하루종일을
재판했나 궁금해져 네이버에 검색을
해봤으나 여러 페이지를 읽어보니
신학자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그러나
공통되는 부분은 당시 출애굽의 인구수는
전쟁이 가능한 장정 남자만 60만명
정도이고 그외 여자, 어린아이 노인들까지
합하면 200만명정도 된다고 추측한다고
한다 그많은 인원들이 문제가 생기면
모세한테 와서 재판을 받았다 생각하니
모세의 하루하루가 참 고단했을거 같다
그리고 그렇게 많은 재판을 하다보면
판단도 흐려지고 가정이나 다른일들에
소홀 했을듯 하다
※묵상※
출애굽한 인원중 전쟁가능한 장정만
60만명.그외 여자,어린아이,노인까지
합하면 200만명으로 추측된다고 한다
숫자를 1에서 1만까지만 세는대도
한참이 걸린다 근데 60만이나 200만
이라는 숫자는 짐작도 안간다 물론 더
작거나 많을수도 있지만 작은 숫자가
아님은 분명한데 그많은 인원들 중
문제가 생기면 모세한테 왔다는 말이다
하루종일이 아니라 하루가 모잘랐을거다
그 모습을 장인 이드로가목격하고
모세에게도 백성에게도 도움이 될 제안을
한거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미디안의
제사장이고 모세에게 조언을 해줄
여러가지 조건을 갖춘 인물이다 그치만
모세가 듣지않으면 그만인데 모세는
윗사람의 조언을 받아들일수 있는
겸손함과 열린귀까지 갖춘듯 하다 나는
내가 사역이나 어떤일을 할때에 동역자들이나 주변이의 조언을 곧 잘 받아 들이는
편이나 내 기준에 판단하여 받아들인다
고집도 있는편이지만 그렇다고 정말
해선 안되는 일에 고집을 부리는 것은
아니다 모세도 본인이 판단하기에 장인 이드로의 조언이 합당하다 여겼기에 따른것이 아닐까? 이드로가 말도 안되는 제안을
했다면 수긍했을까? 앞으로의 내가 리더로써 사역을 하게 될지 또 팀원으로 사역을
하게될지 나는 모른다 그러나 앞으로 내가맡게될 사역에서 동역자들의 조언이
오갈때 그것을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어야한다 또한 그것이 맞다면 내 의견을 굽히고받아 들일줄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옳지
않는 의견이라 생각된다면 서로간의
소통을 통해서 조율점을 찾는 것또한
중요하다 생각된다 그리고 그 모든것에
중심은 <하나님>이다 그 일을 했을때
하나님께, 하나님 나라에 얼마나
유익한가를 두고 생각해야한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보내주신 동역자와주변이들을 조금 더 소중히 생각해야 겟다뜻하지 않게 쏘는 말투도 조금씩 고쳐
봐야겟다
※결단과 적용※
• 뜻하든 뜻하지 않든 동역자나 주변이들에게 현재보다 조금더 순화시켜 말하려
노력하겟다 그치만 살갑게는 힘들거같다
• 옳고 그름을 하나님에 관점에서 판단할
수 있도록 기도
• 나이가 들어도 옳지 않은 일에도 주장을
굽히지 말되 옳은 일에는 어린아이의
의견도 소중히 할수있는 사람이 되자.
기준은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