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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예수님은 나의 간증, 나의 찬송
조회수   |1033
큐티일   |2021-05-17
작성자   |김한빛
모세의 장인은 분명 이방인이었음에도 모세의 간증을 듣고 함께 주님을 찬양하며 번제를 드리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 내가 경험한 놀라운 하나님, 내가 경험한 은혜와 기적을 믿는 사람뿐만이 아니라 이 세상에 전파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너 때문에 하나님을 안 믿어!”라는 말이 아닌, “너를 보면 하나님이 계시는 것 같아.”라는 말을 듣기를 원한다. 그것을 넘어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그분께 예배드리는 경지까지 이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많은 사람이 내가 크리스천인 것을 아는 만큼,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그것을 넘어, 모세가 자신의 간증을 나눴던 것처럼 나의 하나님을 생생하게 드러내며 많은 이로 하여금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한다.

가끔 믿음에 관한 발언을 할 때 우물쭈물할 때도 있었는데, 이제는 예전보다 더 담대히 하나님의 이름을 전해야겠다. 처음에는 떨리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그분의 이름을 선포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른다. 내가 뭔가를 잘할 때마다, 누군가를 위로해줄 때마다 “저 언니는 기독교인이라서 그래”라는 말을 들으면 너무나도 행복하고 감사하다.

요즘 조금 뜸한 것 같기도 한데 다시 복음 전파를 위해,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더욱 헌신하는 제자가 되기를 원한다. 열방을 제자 삼으라 하신 주님의 가르침과 지상 명령을 기억하고, 오늘 남은 하루 또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임 받는 도구, 통로가 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은 저의 간증이고, 저의 찬송이십니다. 이제는 나의 하나님을 넘어, 내 주변 믿지 않는 이웃, 믿지 않는 친구나 동생의 하나님이 되게 해주세요. 제가 그 과정에서 아름다운 도구로 사용되게 도와주세요.

더욱 담대히 제가 만난 하나님을 전하기 원합니다. 떨거나 우물쭈물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저를 보면 하나님만이 보일 수 있게끔 주님을 더욱 전하는 저 김한빛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간접적 전도를 직접적 전도로 바꿔보자.
1단계. 항상 그냥 ‘감사해~’라고 했다면 이제는 ‘하나님께 감사해~’라고 바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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