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4월22일
출애굽기 8:25~32
※묵상※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애굽땅에서 하나님께
제사를드리라"하자 모세가 그리함은
부당하다 하고 바로의 말을 거절하며
사흘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하나님께서
명령 하신대로 제사를 드리겟다고 한다
바로가 모세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보내 너희는 광야에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것이나 너무
멀리 가지말고 나를위해 간구하라"
하니 모세가 하나님께 바로를 위해
간구하겟다하며 그대신 백성을
광야로 보내 하나님께 제사드리게
해주겟단 말을 거짓으로 하지말고
지키라고 말한다 모세가 바로를
떠나 하나님께 가서 바로를 위해
간구하니 파리떼가 바로와 그의
신하,백성에게서 하나도 남지않고
떠났더라 이에 바로의 마음이 또다시
완강하여 지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지 않았더라
나도 고집이라면 한 고집하고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일에는 남의 말
안듣는 편인데 바로는 최고다
머리가 안좋은건지.아니면 진짜
고집이 강한건지 아니면 진짜 미련한건지
뭐든 대단하다 앞서 몇번이고 경험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하여 재앙을
받고 다시 회복되고 또 다시 재앙받고를
몇번이고 반복했다 바로의 미련하고
고집있는 탐욕 덩어리의 모습이 인간의
모습일까 저런 인간으로 변질되지 않게
이번 말씀구간을 새겨 묵상해야겟다
그리고 바로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장소와 본인을 위해 간구하라는
것으로 협상을 한다 어떻게하면
하나님과 인간인 자신이 동등한 관계로
협상을 할수있다 생각하는 걸까
하나님의 대한 무지함은 정말 무서운것
같다 나도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하며 그저 마음으로 믿는것이 먼저라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그것이 틀렸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그것을 마음으로
믿고 행하며 하나님 안에 거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든다 고로 말씀으로
아는것과 내 마음 내 속사람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 것
어느 하나가 더 중요한게 아니라
둘 다 매우 중요한것같다 바로를
보며 굉장히 비호감에 답이없는
인물이지만 바로의 모습에 내 모습을
빗대어 보며 얻어갈게 많은 인물이다
마지막으로 바로와 같은 세상속에서
하나님과 타협안을 찾아야 될때가
나에게도 온다면 나도 모세처럼
단호한 거절과 나의 이득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앞설 수 있는
삶을 살아야겟다 느끼며 그것은
나혼자의 힘으로 안되기에 하나님께
매달려 더욱이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모세와 같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겟다
※적용※
• 하나님과 세상것의 협상은 없다
온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고 주인과
창조물은 협상관계가 아니다 순종만이
하나님의 은혜안에 살아갈수 있는 길이될 수 있음을 잊지않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 바로의 모습들을 머리에 잘 새기자
내가 경계하며 하나님의 자녀로써
옳지않는 삶을 잘 보여주고
있으니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