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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재앙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는 이유
조회수   |1619
큐티일   |2021-04-22
작성자   |김한빛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들을 철저히 구별하시고 지키시는 분이다. 파리 떼 재앙 속에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거주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곳에는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한편, 바로와 이집트 땅에는 상상할 수도 없는 재앙들을 내리신다. 티끌이 이가 되고, 파리 떼가 날려 땅이 황폐해진다니, 이건 아무도 건들 수 없는, 마술사들도 포기하고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놀라운 재앙이었다.

오늘 말씀에서 두 가지를 배운다. 첫째는, 인간은 절대 하나님을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도전해보려고 한다. 아주 악한 마음이다. 당연히 그것은 불가능하다. 아무리 강력해 보이는 사람도 하나님의 능력을 대적하거나 이길 수 없다. 내 한계를 깨달았을 때 빨리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가 지혜로운 사람이다.

둘째는, 하나님은 자신의 자녀를 구별하시고 보호하시며 인도하신다는 것이다. 오늘 QT 말씀처럼 이것이 우리가 험한 세상 속에서도 담대할 수 있는 이유가 된다. 그래서 우리는 늘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말고, 자신의 자녀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믿고 담대하여지기만 하면 된다. 물론 그 전에 전제조건이 하나 있다. 우리가 진짜로 ‘하나님의 자녀’여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면서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라고 착각하는 이런 안타까운 일이 있으면 안 된다. 내가 세상과 마귀에 속한 사람인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인지 늘 점검하자.

이집트 땅에 내려진 많은 재앙 속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일 하심과 그분의 능력을 보게 된다. 내 한계, 내 힘으로는 절대 하나님의 계획에 변수가 생기게끔 할 수 없음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그분의 보호하심 아래 살아가자. 이것이 가장 지혜로운 삶임을 꼭 기억하고, 담대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되기를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하는 악한 세상 속에서도 저희가 낙심하지 않는 이유는 주님께서 자신의 자녀를 지키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환난과 재앙 속에서도 이스라엘을 특별히 구별하신 하나님이 저희의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고 끝까지 담대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또한, 저희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나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잊지 말기! 또 그에 합당하게 생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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