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4월20일
출애굽기7:14~25
※묵상※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너는 바로에게 가라 그가
물 있는 곳으로 나오리니 너는 나일강가에서서 그 뱀 되었던 지팡이를 손에 잡고
그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 여호와께서
내 백성을 보내라 하였으나 네가 듣지
아니 하는도다 내가 내 손에 하나님의
지팡이로 나일강을 치면 그것이 피로
변하고 고기가 죽고 악취가 나리니
애굽사람이 그 강물 마시기 싫어할지라"
바로에게 전하고 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아론에게 명령하시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을 애굽의 물들과
강들과 운하와 못과 모든 호수에 내밀라
하라 그것들이 피가되고 애굽 온 땅과
나무그릇과 돌그릇 안에 모두 피가
있으리라"하신지라 모세와 아론이
지팡이를 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행했더니 물이 피로 변하고 고기가
죽고 악취가 나며.사람들이 강물을 마시지
못하며 애굽 온땅에 피가 있으나
애굽의 요술사들도 모세와 아론과 똑같이
하니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의 말씀같더라 바로는
그일에 관심도 가지지 않고 백성들은
나일강가의 물을 마실수 없으므로 주변을
두루파서 마실물을 구하였더라
하나님께서 앞으로 애굽에 내릴
10가지 재앙중 첫번째 재앙이다
나일강이 피로 변하다 나일강은
애굽 사람들에게 소중한 생명의 강이다
그 강에서 마실 식수와 생활에 필요한
것과 물고기를 잡을 수있는 생명의
강과도 같다 그 소중한 강을 하나님께서
사용할 수 없게 하신것이다 식수로
마실수 없고 생활에도 사용할수 없으며
물고기 또한 잡을수 없게 하셨다
애굽사람이 제일 중요시 여기는 것이
누구에게로 부터 창조됫으며 그것을
한순간에 사라지게 하는것 또한 하나님
인것을 알려준다 그럼에도 미련한
바로는 자신의 마술사들이 모세와 아론처럼 똑같이 하는것을 보고 또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다 그 나일강가와
애굽의 회복은 하나님께 있거늘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바로 왕이다
그로인해 애굽백성만 고통받는다
오늘 말씀에서 세상의 우리가 누리는
모든것들은 하나님께서 온것이며
그것을 거두는 분도 하나님 또 회복시키는분도 하나님임을 되새기게 된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의 대한 무지함으로
바로와 같은 미련한 자가 되지 않을수
있음에, 또 그 무지함때문에 다른이에게
피해주지 않을수 있음에 감사하다
※적용※
• 주신것도 하나님이시고 거두실 분도
하나님입니다 다시 회복시키실 분도
하나님 인걸 내가 알 수 있음에
감사기도 드립니다
• 하나님의 은혜로 찬양 준비할 수
잇음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