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4월19일
출애굽기7:1~13
※묵상※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를 바로에게 신같이 되게
하였은즉 네형 아론은 네 대언자가
되리니 내가 명령한 바를 아론에게
전하고 아론은 바로에게 전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내보내게 할지니라"
하시며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을
통해 바로에게 많은 표징과 이적을 보일
것이지만 그럼에도 바로는 말을 듣지
않을거라 말씀하신다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을 말씀을 듣고 명령하신대로
하였고 그때의 모세의나이가
80세,아론의 나이가 83세였더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바로가 너희에게 이적을 보이라하면
너의 지팡이를 들어 던지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하시고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앞에서 지팡이를 던지되 그것이
뱀이되고 바로도 그것을보고 마술사들을
불러 똑같이 지팡이를 뱀으로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의 뱀이 마술사들의
지팡이의 뱀을 삼키니라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과 같더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하실일을 명령하시고 그것을 행할때에
모세와 아론의 나이가 80세와 83세였다
물론 여러번 망설이고 하나님께
호소하기도 했고 두려웟겟지만 그
나이가 되서도 하나님께 순종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적을 행하고
하나님께 쓰임받는다.오래살고 싶지
않지만 죽는날까지 하나님께 쓰임받는
아들이자 그리스도인이 되길 소망한다
큰 이적이나 큰 일로 쓰임받는 것 보다는
내 나이가 늙어도 하나님께 쓸모있는
아직 쓸때가 남은 하나님과 가까이
있는 아들이 되고싶다 또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론이 지팡이를 던져 뱀을
만들고 그것을 보고 바로의 마술사들이
지팡이를 던져 똑같이 뱀을 만들었으나
아론의 뱀에게 잡아 먹혔다
이것이 바로 진짜와 가짜의 차이다
세상에도 가짜들이 많다 그들은
잠깐 반짝 할 수 있으나 영원하지
못하다 곧 정체가 들통나고 끝이 난다
그치만 하나님께서는 영원하심과 동시에
그 가짜들을 심판하시는 분이다 그걸
알고 세상에 많은 가짜들을 잘 구분하여
늘 진짜인 하나님 곁에 꼭 붙어 있어야겟다
모든 것 이미 아시고 모세와 아론에게
필요한 능력과 이적을 부어주신
하나님께서 나의 앞길 다 아시고
그에 필요한것들로 다 예비해두신걸
그저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나도
누리고 살아봐야지 모세와 아론의
여호와 하나님이 현재 나의 하나님이기에 !
※적용※
• 현재 나에게 주신 사역과
일들에 매번 흔들릴때가 있지만
80세, 83세에도 순종한 모세와
아론처럼 순종하자
• 나도 내 생애 마지막때 까지
모세와 아론처럼 하나님께
쓰임받길 소망하고 기도하자
•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자
세상에 가짜 때문에 하나님을
외면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