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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큰 벽은 하나님께서 무너 뜨린다
조회수   |1734
큐티일   |2021-04-15
작성자   |황보석
2021년 4월15일
출애굽기 5:1~14

※묵상※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라 그러면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것이다" 하셨나이다 하니
바로가 이르되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겟느냐" 하고 여호와를 알지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겟다 하였다
그러나 다시 한번 모세와 아론이
"히브리인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시사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쯤
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
드리려 하오니 허락해달라" 하니
바로왕이 백성의 노동을 쉬게하려
한다며 이스라엘 백성들의 일을 더
힘들게 하며 벽돌을 만드는데 필요한
짚을 주지않고 벽돌의 수효를
전과 같이 채우라 한다


하나님께서 시키신 일을 행하는
모세와 아론앞에 바로라는 큰 벽이 있다
그치만 그 큰벽은 무너지기 마련이다
하나님을 알지못한 무지함과 당장
자신이 누리고 있는 권력으로 눈이멀어
자기 자신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그닥 강한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으로 부터 창조된 존재이고
하나님의 말한마디에 내일이
없을수도 있다 하나님이 바로왕의
악행에도 내버려 둔것은 하나님의
때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믿음의
자녀라면 그 때를 기다릴 줄도 알아야한다삶에 큰 벽 앞에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버티면 그 벽은 하나님께서
무너뜨릴 것이고 나는 그로인해
더욱더 강건한 믿음으로 성장되고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나갈 수 있다
그리고 직장을 다니다보니 일이
바쁠때는 일요일에도 일해야될때가
종종있다 그럴때마다 주일을
지킨다고 휴무하겟다고 말하면
좋지않은 눈초리를 받을때가 많다
그런것에도 게의치 말자
주일은 내가 거스를수 있는 날도
아니고 내 권한도 아니다
주일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날이고 예배와 찬양과
경배로 하나님께 드리는 날이며
하나님께서 주신 휴식을 누리는 날이다
그러니 세상 시선과 말에 너무
귀기울이지 말자

※적용※

• 큰 벽이 길을 가로 막을때 잠자코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의
자녀가 되자 그 큰 벽은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무너진다

• 세상의 시선과 말에 귀기울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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