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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29
목요일
사랑은 깨지지 않아
아가 6: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29
조롱과 고난 보단 하나님의 뜻이 먼저
조회수   |1418
큐티일   |2021-04-01
작성자   |황보석
2021년 4월1일
마태복음27:27~44

※묵상※

총독이 군인들이 예수님을 총독 관저로
끌고가 모든 군대가 예수님를 둘러쌋다
그들은 예수님의 옷을 벗기고 자주색
옷을 입히고 "유대 사람의 왕, 만세!"라며
희롱하고 침을 뱉으며 갈대로 머리를
때렸다 그러고는 십자가에 못박기
위해 예수님을 끌고 갔다 성 밖으로
나가는 길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을 마주치고 그 사람에게 억지로
십자가를 지게 했다 그들은 "골고다"라는
"해골의 장소"에 이르렀고 거기에서
쓸개를 탄 포도주를 예수님께 주어
마시게 했고 제비뽑기를 하여 예수님의
옷을 나눠 가졌다 그리고 예수님의
머리에 "유대사람의 왕 예수"라
좌패를 써 붙이고 두 강도를 예수님의
오른쪽과 왼쪽에 함께 매달았다
그러고 지나가던 사람들이 예수님을
보며 고개를 흔들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그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라"며 등등 조롱하였다
또 예수님 옆에 함께 매달린 강도들도
예수님을 조롱 하였다


이래서 나는 예수님의 발끝도 못따라
간다 내가 예수님 이었으면 나를
조롱하는 군대나 무리들에게 어떤
것이든 할수있는 무력이든 욕설이든
할수있는 능력으로 다 퍼부었을
것이다 묵상을 하는 순간에도 분노하게
되는데 어째 참았을까 인내가 대단하시고
자신이 십자가를 지고 피를 흘려야
하기에 그 모든것을 참는 다는게
내 인성과 믿음으로는 이해를 할수
없는 영역이다 예수님을 조롱한 군대와
무리들 또 함께 매달린 강도들
얘수님께서 조용히 십자가의 매달린것이
인류구원을 위해서인지 알면 얼마나
죄송하고 부끄러울까 얼굴도 제대로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러고 보면 내가 겪는 고난은
고난도 아니다 나는 삶에 웬만한
문제나 고난 앞에 긍적으로 대처
하는 편이다 그러다가도 한번씩
큰 고난앞에는 무너지곤 하는데 내가
크다고 생각한 고난도 예수님의 고난을
보며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껴진다
앞으로도 고난 앞에 더 강해 질 것 같다
큐티는 매일 말씀 묵상으로 나를
여러방면으로 성장시키고 그 말씀을
잊어갈때쯤 또 다른 말씀으로
나를 뒤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오늘도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를 구원해 주신 예수님 감사하며
살아가자 그분께서 온갖 조롱과 폭행
등을 참으시고 피흘리심으로 얻게된
오늘하루와 내가 묵상할수 있는 말씀을
더욱이 소중히 생각하자

※적용※

• 내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다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더 긍정적으로 풀어가자

• 예수님의 고난과 피흘리심으로
구원받음에 오늩도 감사한 하루를
시작하며 오늘 하루 끝마치는
시간까지 감사할수 있는 하루가 되길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
지용태  2026-03-31
내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생각을 갖지만 난 늘 불안해 하고 살고 있다 . 그래도 예수님을 을 믿는 믿음은 꼭잡으려 한다. 믿음이 없으면 나는 살아가는 의미가 없다. 그래서 나도 구원받은 믿음으로 감사한 삶을 살아가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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