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3월24일
마태복음26:1~16
※묵상※
예수님께서 자신이 유월절에 십자가에
못박힌다 하시고 그때에 대제사장과
장로들은 예수를 죽이려 의논한다
또한 유다는 예수님을 팔아넘기려
까지 하나 한여인은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 300데나리온, 그 당시 노동자의
1년치 품삯에 가까운 매우 값비싼
귀한 향유를 예수님의 머리에 붓는다
또 다시 대조되는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려 십자가의
매달린다는 말씀에 곧바로 예수님을
팔아 돈을 취하려했던 가롯유다, 자신의
1년치 품삯 정도의 향유를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 내어드렸던 한여인의
헌신을 본다 나는 주님께 무엇을
드리고 있는가, 나의 것을 아낌없이
드릴수 있는가 생각해보자 단순히
현금이나 금전적인 것은 사실
당연하다 내것이 아니기에 돌려드리는
것은 당연하다 그치만 마리아처럼
자신의 전부되는 것을 주님께
아낌없이 드릴수 있는가 또한 금전적인
것 뿐만 아니라 나의 삶의 변화나
그분께 받은 사랑에 대해 나만
받는것이 아닌 그 사랑을 흘려보내고
다른사람을 섬기는것이 주님께
빚진자로써 조금이라도 값을수
있다고 본다 어제 큐티와 이어져서
묵상하게 된다 그분의 사랑을 흘려
보낼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한다 선택
사항이 아닌 주님의 사랑받은 이로써
그분의 사랑을 흘려보내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나는 그것을
제대로 못하고 있고 하루빨리
변화가 필요함을 다시한번 느낀다
그리고 주님께 눈에 보이는 드림에
안주하지말자 그것만큼 중요한것이
내 삶이 변화되고 변화된 삶을
드리는것 또한 중요함을 알자
또 살면서 유다처럼 돈에 눈먼자가
되어 더러운 이득을 취하는 사람이
되지않길 바란다
※적용※
• 눈에 보이는 드림에 취중되짐 말자
• 어제와 마찬가지로 사랑받은 자에서
사랑나누는 자가 될수있도록 꾸준히
기도와 노력이 필요하다
• 돈에 눈먼자가 되지말자
돈은 가치있게 벌고 가치있게
쓰라는 부모님의 가르침을
잊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