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3월23일
마태복음25:31~46
※묵상※
심판의 날 모든 민족을 구분하듯이
양과 염소의 비유를 통해 말씀하신다
또 "너희가 내 형제 중 지극히 작은자에게
한것이곧 내게 한것이라"하신다
세상에서는 돈이나 권력을 많이
가지고 겉이 화려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섬김을 받는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상에서 금전적이나
사회적 위치가 소외된 계층,작은자들을
섬기라 하시고 그들에게 하는것이
본인에게 한것이라 하신다
내가 언제부터 바뀌려고 노력했다가
아직까지 바뀌지 못한게 있다햇는데
사실 그건 주변이를 편견없이 사랑하는
것이다 나는 사람을 가진것이나 잘난것에 비례해서 대하진 않는다 그건 내
사상이나 자라면서 배운것에도
성립되지 않기에 가진자에게 태도가
다르거나 그런건 없다 그러나 나와
잘 통하고 가까이 하고싶은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누고
대하는 경향이 크다 쉽게말해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한다 근데 아무리 봐도
이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지않은
사랑방법 인거같아.고치려고 아무리
해도 안된다 기도를 해도 안되고
억지로 하려해도 안된다 근데 이유를
조금 알것 같기도 하다 속마음을 닫아
버린채 기도를 하고 바뀌려했던것 같다
사실 속마음은 바뀔생각도 없고 사랑할 생각이 없는데 머리로만 하려했던것 같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내 속마음도 이미
다 들여다 보셧을텐데 얼마나 한심하고
안타까워 하셨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이렇게 묵상하는 순간에도 내가
모두를 동일하게 사랑할수 있을까란
확신은 없다 그러나 바뀌어야 한다는걸
아는한 꾸준히 노력할것이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아가페적인
사랑을 언젠가 나도 작은자 뿐 아니라
모든 이웃,주변이를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하루 빨리 가질수 있길 기도해본다
※적용※
누군가를 사랑할수 없을때 하나님의
사랑을 떠올려보자
죄인인 나를 위해,아무것도 얻을것 없는
나를위해아들이신 예수님을 보내주신
조건없는 사랑을 떠올리며 그보다
더한것이 없다면 사랑할수 있도록
항상 기억하자 그리고 당장
바뀌기 힘들더라도 포기하지말고
마음을 열고 하나님께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