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3월15일
마태복음23:13~24
※묵상※
본질을 잊은채 외식하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예수님께서 책망하신다
성도들을 천국의 길로 인도해야하는
지도자들이 겉만 화려하게 하고 위선을
떨고있다 성전이나 제단보다 제물이나
금과 같는 눈에보이는 것을
더 중이 여기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다
말씀 속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모습이 오늘날 나에게 또는 주변에
속해있진 않는가
겉으로 정결하고 선한척하고
하나님을 바로 믿는 자녀 같지만
어느센가 본질을 잊은채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에 취중 되있진않는가
나의 삶에서도 점검을 해아할
부분이고 교회에서 하는 찬양 사역속
에서도 그 사역을 통해 영광받을분이
하나님인데 사람의 감동을 끌어내려
노력하지않는가 아니면 내가
나타나려 하지않는가 인도를
준비할때면 매주 되새기는 내용이다
정말 위험한거다.조금만 빗나가도
하나님께 사용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하면서 어느센가
내가 높아지고 사람의 비위를
맞추고 내가 무엇을 하려할수 있다
항상 조심하자 지금 하듯이 사역뿐만
아니라 내삶에도 내 노력으로
내힘으로 다된다는 생각은 거두자
이 세상과 나를 지으신분 지금까지
나를 지켜주시고 앞으로도 나를
지켜주실분도 하나님이다
믿음과 신앙의 본질을 바로 세우고
살아가자 내가 화려하고 내가
높아지고 다른 사람에게 환대받고
그런거에 익숙해지게 되면 말씀 속
바리새인과 서기관과 뭐가 다른가
내 삶이 믿는 이의 삶으로 바뀌어야하고
내 믿음의 본질은 하나님의 초점이
맞춰야 된다고 생각되는 오늘 큐티
말씀이다 본질을 하나님으로 맞추는
일은 어렵고 매번 실수할 수 있지만
그래도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로써 마땅히 걸어가야
할 길인것 같다
※적용※
보이는것,세상것은 나의 겉모습을 변화시켯지만 영원하지 못했고 하나님은 나를 속에죄를 깨닫게 하셨고 서툴더라도
변화하려는 마음과 영생을 주셨다
실수하고 쓰러지는것에 두려워 하지말고
넘어질때마다 손내미시는 하나님의 손에
더욱 의지하며 살아가자
또 보이는것에 대한 "확신"을
"믿음"이라 착각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