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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영생을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
조회수   |782
큐티일   |2021-03-12
작성자   |황보석
2021년3월12일
마태복음22:23~34

※묵상※

사두개파 사람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부활이 없다 하며 예수님께 말한다
"한 일곱형제 중 후세 없이는 죽은
첫째의 후세를 위해 다음 둘째 되는
이가 형수와 결혼을 했고 이런일이
나머지 형제 모두에게 반복이 됬고
마침내 형수된 이도 죽게되
었다 그렇다면 부활하면 형수는
누구의 아내인가" 라는 질문에 예수께서
"부활때는 시집도 장가도 가지
않으며 그들은 천사같이 된다"
하시고 "하나님은죽은자의 하나님이
아닌산 사람의 하나님이다" 하신다

그 당시 사두개파 사람들은
어리석고 수준이 낮은듯하다
부활을 눈앞에 두고 형수는
일곱형제중 누구의 아내인지가
왜 중요한지도 모르겟고 아무리
부활을 믿지않고 예수님을 시험하는
질문이라도 질문수준이 그당시
사두개파의 수준을 알게해준다
그리고 그 질문에 예수님께서
부활하면 시집이나 장가도
없다하셨고 천사와 같다하셨다
그말은 현세상의 가족관계 또는
인간적인 관계,이외에.세상것은 잊고
하늘나라에백성으로서 살아간다는
말인가? 아직 한번도 죽어본적도
없어서 부활에.관한 말씀은 몇번이고
생각하게 되지만 "하나님은.죽은자의
하나님이 아닌 산 사람의 하나님이란
말에 조금 안도한다 지금도 우리곁에
살아계시고 지금 살고있는 생을
마감하고도 영생을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뵙고 영원히 함께하는건
기쁘고 감사하지만 떨림과 두려움도
공존하는거 같다
그 떨림과 두러움은 현세상에서의
나의 삶이 하나님께 떳떳히지 못함이
떨림과 두려움으로 표현되는 것같다
나의 삶은 현 세상에서 왔다가는
그저 그런삶이 아닌.영생을
하나님과 함께하니 이 생에
하루하루를 조금 더 소중히
생각하고 신중히 살아가자

※적용※
하나님을 믿지만 부활이란
단어가 나올때마다 기쁨과
동시에 두러움이나 의구심또힌
생겨납니다 제가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 믿음만큼.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영생도 확신있게 믿고
그 영생을 위해 하라하루를
하나님 앞에.가치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바르게 인도하여주시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께 항상 감사할줄
아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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