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3월10일
마태복음22:1~14
※묵상※
예수님의 하늘나라 비유다.
"왕이 자기아들을 위해 혼인잔치를
준비하고 자기 종들을 보내 초대받은
사람을 불러오게 했으나 그들은
오지 않겟다고 했다
왕은 다시 종들을 보내어 만찬이
준비되었으니 어서오라고 전하라
하였고 선택받은 사람.들은 들은채도
하지않고 재각기 할 일 들을 하였고
심지어 그 종들을 잡아 모욕하고
죽이기 까지 하였다
격분한 왕은 군대를 보내 살인자들과
그들의 도시를 불태워버렸다.
그리고 왕은.종들에게 길거리에 나가
만나는 사람마다 잔치에 초대하라
하였고 종들은 악한 사람이나
선한사람이나 눈에 보이는 사람을
다 초대 하였다 그로인해 결혼잔치는
손님으로 가득 찾다 왕은 손님들을
보러왔고 예복입지 않은 사람에게
어떻게 결혼 예복도 입지 않은 채
결혼잔치에 참석할수 있냐
물었고 그는 아무 대답도 하지못했다
그리고 왕은 그 사람의 손과발을 묶어
어두운 곳으로 내쫒았다
이와같이 초대받은 사람은 많지만
선택받은 사람이 적다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았다
하면서 내삶이 변하지 않는다면
죽은 믿음이나 다름없다
하늘나라에.들어갈수 있는 구원을 받고
하늘나라에 갔는데 정작 하나님
앞에 갔을때의 내 모습이 악함투성이면
어쩔까라는 생각을 가끔한다 그래도
한편으로 감사하기도 한게 요즘
살아가다 내가 옳지못한일을 하려할때
멈추게 되는것은 "내가 이렇게 하면
하나님은싫어하실텐데" 또는
"하나님은 다 보고 계시는데"와
같은 하나님의 대한 두려움이
앞서는 것이다 그래서 안하게
되거나 한번 더 생각하게된다
이렇게 된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변한다 내가 산 인생에
절반을 넘게 "내가 낸데 누굴 신경쓰냐"
란식으로 살아왔는데 이제야
비로소 올바른 두려움의
대상이 생겻고 그분은 하나님이다
이만큼 변했고.앞으로도 더 나아질
거라 생각한다. 이제는 하나님의 대한
두려움에서 끝나지 않고
언젠가 하늘나라에 갈때 이르러
말씀하신 예복, 내자신이 천국갈수 있는
자격있는 사람으로 맞춰갈수
있도록 노력하자
※적용※
하나님의 대한 두려움에 감사한다 이제는 단순히 초대받은자가 아닌 선택받은자가 될수 있도록
지금의 삶 이상으로 바뀌어 가야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