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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내 욕심과 내 고집을 말씀 앞에 내려놓기
조회수   |883
큐티일   |2021-03-09
작성자   |김한빛
많은 선지자가 메시아 예수님에 관해 예언했지만, 마음이 둔하고 고집스러운 사람들은 듣지 않았다. 하물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완악한 마음으로 그분을 미워하고, 그분을 십자가에 매달려 죽게까지 하였다. 예수님은 비유를 통해 그들의 완악함을 지적하셨지만,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은 알면서도 회개하지 않았다. 오히려 기분 나빠하며 예수님을 체포하고자 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고, 깨닫게 하시는데도 모른 척하고, 더 나아가 그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고집부리고 있다면, 얼른 돌이켜야 한다. 말씀 앞에서 고집부리면 안 된다. 내 욕심과 내 고집을 말씀 앞에 내려놓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알면서도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왜 이리 어려운지 모르겠다.

오늘 <묵상하기> 말씀처럼 깨달았다면 돌이키자. 알면서 돌이키지 않는 것은 더 큰 죄이다.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말씀을 늘 깨달아, 그것에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자. 그리고 그렇게 순종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말씀을 지키기 어려울 때 완악한 나를 위해 희생하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자!!

주님, 도와주세요. 알면서도 말씀을 지키기 어려워하는 완악한 저희를 도와주세요.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영적으로 예민하게 하시고, 그것을 깨달았다면 내 욕심과 내 고집을 말씀 앞에 내려놓고 순종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또한, 저희를 위해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을 끝까지 기억하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내 욕심과 내 고집을 내려놓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기도하고, 끊임없이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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