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3월8일
마태복음21:23~32
※묵상※
오늘 말씀중 두 아들의 비유를
말씀하신다
"두 아들이 있었다 큰아들에게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였고
그치만 맏아들은 싫다고 하였고
뒤늦게 뉘우치고 일하러 갔다
그 후 둘째 아들에게도 똑같이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였다
둘째 아들은 예,아버지라고
대답하고 가지 않았다
겉으로만 믿는 믿음은 온전한 믿음이
아님을, 내 삶에 적용되야 한다 나도
사실 하나님께 기도로 약속드린게 많다
근데 기도로만 하고 못지킨게 너무 많다
내가 바뀌고 하나님께 지켜야할 수많은 문제중 어제 한가지 문제가 나에게 깊게 들어왔고 나는 오늘 저녁 자기전에 하나님께
기도 로 그 문제에 대해서 바뀌겟다고
약속 드릴것이다 왜 갑자기 나에게
그런 마음이 생겼는지 모르겟지만
그것은 선한것이기에 분명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이라 생각하고 순종할 생각이다
내가 몇번 바뀌려했지만 몇번이나 실패한 문제인데 이번에는 천천히라도 긍정적으로 변화되는 문제를하나님께 보여주고 싶다
안되면 기도하고 나혼자 할수 없으면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해서 이번에는 하나님께
드릴 약속을 지키고 싶다
※적용※
하나님께 나도 신뢰있는 아들이 될수 있도록 나에게 온 문제를 기도와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겨내고 하나님께
약속을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