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3월6일
마태복음21:1~11
※묵상※
예루살렘에 예수님께서 입성하신다
말도 아닌 나귀를타고 그것도
새끼나귀를타고 안장도 없니
겉옷을 깔고 입성하신다 그예수님을
향해 무리들은"호산나" 외친다
만왕의 왕 예수님께서는 다른 왕들처럼
겉으로 보이는것으로 과시히지 않고
그분은 말이 아닌 나귀,그중에 새끼나
귀로 또 안장이 없어 겉옷을 얹고
누구보다 겸손하게 우리에게 가깝게
다가오셨다 그 예수님을 바라보며
무리들은 "호산나"라 외친다
찾아보니 "호산나"란 뜻은
"주여 우릴 구원하소서" 란 뜻도 있고
"찬양합니다"란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그당시 그 무리들은 어떤것에 대한
구원을 갈구할것인가 세상에 대한
구원인가 하늘나라에대한 구원인가
아마 당시 상황과 압박에 대한
구원을 바라며 예수님께 호산나라 외친것
같다 나는 하나님께 어떤 구원을 바라는가
세상에서의 물질적인것이나 직장이나
또는 개인적인일이나 세상적인것에 구원을 기도한적이 있다
그런것들은 영원하지않고 참된 구원이
아니란걸 알면서도 구한적이 있다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하려 대속물로 겸손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께 고작 세상의
구원을 바라는 부끄러운 아들이 되지말자
참된것을 구하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영생을 주신 예수님께 감사함의 기도를
드리며 하루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