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3월5일
마태복음20:17~34
※묵상※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오르시며
열두 제자에게 자신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고 3일만에 부활한다 일러주신다
그때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가
나와 예수님께 간청한다 간청의
내용은 자신의 아들들을 주의 나라
좌,우 편에 앉혀 달라는 내용이다
그 말을 듣고 분개하는 제자들에게
예수께서 "큰 사람이 되려는 사람은
사람을 섬기는 사람이 되야하고
첫째가 되려는 사람은 종이되야한다"고
하신다. 또 "인자 역시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사람을 위해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려고 온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인간은 참 높은 자리를 좋아한
다 나는 어떤가 나또한 높은 자리를
좋아한다 그러나 자기 주제를 알고
자기 위치에 맞는 자리에서 살아야
한다 생각한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우리에게 맞는
자리,위치는 무엇인가 남을 섬기는 자리다
주인이 아닌 종된 삶이다 예수님께서는
아무죄도 없고 높은 자리,하늘나라 하나님
우편에 계셧지만 죄 많은 우릴 위해
구원에 제물로 기꺼이 오셨다 그리고
섬김을 받으려 하지않고 섬기는 자리로
가셨다 예수님께서 눈 먼자와 많은 이들을 고치시고 기적같은 일들을 행하시며
세상에서도 충분히 높은자리로
가실수 있었으나 그러지 않으시고
섬기는 자리로 가셨다 나에게 주는
메세지로 여겨진다. 나도 인간인지라
높은자리가 좋고 남보다 잘나 보이는게
좋고 겸손이라고는 애초에 있지도
않지만 예수님께서 섬김의 본을
보여주시니 나또한 더욱더 낮아지고
다른이를 섬기는 자리로 가야된다고
느낀다이 세상에서 높아져봣자끝은
부질없음을 깨닫고.내안에 나를 누르고
비로소 낮아질때 그때가 진정 높아질수
있음을 알고 예수님 따라 다른이에게 섬김받기 삶 보다는 다른이를 섬길수 있는 삶에맞춰 살아가보자
※적용※
세상에서의 높임에 애쓰지말고
내뜻이 아니더라도 주님의 뜻대로
낮아지고 섬김의 자리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