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2월26일
마태복음18:1~19
※묵상※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하늘나라
에서 제일 큰 사람은 어린아이
와 같이 자신을 낮추는 시람이라했다
어린아이가 겸손이나 자신을 낮춘다는
말에 이해가 가진 않지만 어린아이는 적어도 사람과 사람사이에 높고 낮고를 따지지는 않는거같다 그리고 살아생전 사람에게
"악" 이란것이 없을때가 있냐 싶지만 내 생각엔 가난 아기나 어린아이 일때 같다 그때는 좋고 싫음만 있을뿐 대상이나 어떤것에 대한 악이 없는때인 것 같다
그렇게 믿으라 하시는 것 같다.
높고 낮음을 따지지 않는 것, 어느 대상이나 어떤일에 악을 품지 않는것, 더 나아가 서로 시기 질투하지않고 내가 높아 지려는것보단 남을 먼저 높여주는 것, 어느덧 나이가 들어 30살이다 어린아이같은 순수함은 없다 그치만 내 나이의 걸맞는 성숙함으로
오늘 하나님 말씀에 순종 해보자
※적용※
•내가 하나님 앞에서 낮은 자세로 하나님을 높이듯이 삶에서도 나를 낮추고 남을 높여보자
•사람에게나 어떤것에 악한 마음이 있다면 기도로 거두도록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