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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성장이 멈춘 성도여!
조회수   |893
큐티일   |2021-02-25
작성자   |김한빛
자녀이자 제자인 우리는 예수님의 품격으로, 예수님의 성품으로 살아가야 한다. 이 땅에서 제자다운 삶을 살아내야 한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여전히 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된다. 주님 안에서 변화해야 하고, 더 성장해야 한다.

오늘 말씀 속에서 예수님은 탄식하신다.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예수님과 그렇게 오래 함께해놓고도 아직도 연약한 믿음을 가진 제자들을 보며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겠냐고 말씀하신다. 믿음이 적은 제자들의 모습을 꾸짖으신다.
우리는, 나는 오늘 본문 속의 제자들처럼 여전히 연약한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예수님을 하루 이틀 믿은 것도 아니고, 말로는 오래 믿었다고 하면서 정작 믿음은 너무나 적다면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지난 주일에 ‘성장이 멈춘 성도여!’라는 말씀을 들었다. 장성한 신앙을 가져야 하는데, 아직도 젖만 먹고 있는 어린아이 신앙을 가진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우리도 이제는 변해야 한다. 성장이 멈춘 성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 자녀의 품격을 갖춘 장성한 신앙인, 장성하고 더 장성하여져서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나는 성숙한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부터 돌아보게 된다. 말로는 꽤 거창한 것 같지만, 정작 나의 믿음은 너무나 작고 연약한 건 아닌지, 허울뿐인 믿음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늘 내 믿음의 상태를 점검하고, 예수님을 점점 더 닮아가는 성숙한 믿음의 자녀가 되어야겠다. 그래서 늘 일상 속 작은 것에서도 주님의 기적을 경험하는 나, 그리고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신앙이 어린아이 같은 신앙인지, 아니면 장성한 신앙인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갖고 살아가야 하는데 여전히 연약한 애 같은 상태에 머물러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요.

저와 저희 모두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을 믿는다면, 정말 믿는 사람답게 더욱더 성장하는 성숙한 믿음의 사람이 되게 도와주세요. 비록 연약한 믿음이지만 조금씩 성장할 때 주님의 은혜를 경험할 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하나님께도, 세상에서도 흠 잡히지 않을 만한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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