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작은 것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조회수   |1027
큐티일   |2021-02-22
작성자   |김한빛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여전히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 있다. 그렇게 많은 표적을 보고도, 하늘에서 오는 표적을 또 보여달라고 예수님께 부탁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미 알면서도 또 표적만을 구하고, 또 구하고, 또 구하는 것은 가짜 믿음이다. 이건 믿음이라고 볼 수도 없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향해 답답한 마음을 토로하신다.
“너희가 하늘의 징조(날씨)는 분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간하지 못하느냐?”

오늘 본문 내용을 현시대에 사는 우리에게도 적용해 보자. 정작 가져야 할 믿음은 가지지 않고, 자꾸 어떠한 표적만 구경하려 하는 건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또한, 오늘 말씀 속 깨닫지 못하는 제자들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믿음이 적은 자”가 될까 봐 걱정된다. 믿음이 적은 연약한 자가 아닌, 확실한 믿음을 가진 자녀가 되었으면 좋겠다. 표적이 아닌 믿음에 집중하며, 이 세상의 것들에 대해서만 지혜로운 게 아니라 영적 세계에서도 지혜롭고, 나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 삶을 살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묵상하기> 말씀처럼 엄청난 표적이나 증거를 구하지 말자. 이미 나에게 엄청난 표적, 즉 요나의 표적을 보여주신 예수님을 이제는 ‘제대로 믿자’.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 하였다. 아무리 엄청난 것을 보아도 깨닫지 못하는 자가 아닌, 작은 것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한다!!

하나님 아버지, “믿음이 적은 자”가 되지 않게 도와주세요. 매 순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늘 보고 경험하게 하시고, 둔한 자가 되어 알아듣지 못하는 안타까운 삶을 살지 않게 도와주세요.

저희 모두 표적과 증거만 따르는 연약한 믿음이 아니라, 이제는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완전히 믿는 믿음으로 살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매 순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