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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내 자신을 솔직히 고백할수 있는 삶
조회수   |937
큐티일   |2021-02-19
작성자   |황보석
2021년2월19일
마태복음15:1~20

※묵상※

하나님의 계명보다 자신들의
전통이 중요시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꾸짖으신다
"이 백성들은 입술로만 나를 공경하고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다. 사람의 계명을 교훈으로 가르치고 나를 헛되이 예배한다"

어려서부터 싫어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몇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척하는 사람들이다 착한척, 잘난척,본인은 깨끗힌척 등등 가짜 모습을 한 사람을 안좋아한다 그래서 나는 어디가서 내가 착한척이나
그 외 가짜 모습들을 안하려고 노력한다.차라리 원래 내성격들을 드러내고 욕을 먹을지언정 거짓으로 사람 대하고 하는건 싫어한다. 잘난사람은 잘난척할 필요없고 착한 사람은 착한척 안한다.
굳이 안해도 그 사람의 삶에서 풍겨져 나와서 그 사람들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다
그게 진짜다 믿음생활을 할때도 마찬가지다 아무리.겉으로 자신은 믿음있는 척
자신은 세상사람에 속한 삶을 안사는척 해봣자 그사람 본모습 하나님은 다아시고
그분 방식대로 그에 맞당한 답을 주실거라 믿는다 차라리 자신을 솔직히 고백할줄알고 몇번을 넘어져도 자신의 약함을 드러낼줄 아는 믿음이 내사상에는 이상적인 믿음이다 진짜 강한사람은 자신의 약함을 숨기지 않고 들어 낼수 있는 사람이다
그런 믿음의 사람이 되자 말로만 번지르한 척쟁이 기독교인 말고 조금 모자라고
부족하더라도 그거 부끄러워 하지않고 하나님께 솔직히 고백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자 내가 나를 속이고 사람들은 속일수 있을지 언정 하나님은 속일수 없음을 알고 살아가자

※적용※

솔직히 하나님께 고백하자
나를 지으신 하나님앞에
거짓된 삶을 드리지 말자
그리고 나를 항상 잘 파악하자
나도 척쟁이가 되는건 아닌지
나 자신에 대해 좀 더 엄격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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