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2월17일
마태복음14:13~21
※묵상※
오병이여의 기적과 같이 우리의 필요를 아시고 채워주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본다. 또한 사람에게는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였지만 그것으로 굶주린 많이 이들을 먹이시는 예수님과 사람의 시선은 하늘과 땅 차이라 느낀다 주님의 시선과 크신계획 다
알수없지만 남은 내생에 차고 넘치지도 않게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게 채워주실
주님께 감사하다 또한 예수께서 그 빵조각을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었고 제자들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것을 보며 주님께 받은 사랑을 나누고 또 나눔을 받은이가 다른이에게 그 사랑을 다시 나눔에 더 많은이가 하나님 사랑안에 살아가리라
※적용※
•나눌때 기쁨이 배가된다
•나의 채움은 오직 주님
공급자 되신 주님을 믿고 맡길때 비로소 믿음의 역사가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