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담대하게
조회수   |943
큐티일   |2021-02-16
작성자   |김한빛
세례요한은 담대하게 옳은 말을 선포했다가 죽임을 당하였다. 그는 비록 죽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영광된 죽음이다. 그러나 헤롯은 가장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 ‘왕’이었으나,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살아갔다. 과연 이 둘 중 어떤 자의 삶이 더 복된 삶이었을까?

오늘 세례요한을 보며, 과연 나는 왕 같은 인물 앞에서 담대하게 옳은 소리를 전할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세례요한은 돌려서 말하지도 않았다. 헤롯의 잘못을 여러 번, 정확히 지적하였다. (4절) 어떻게 해야 이런 담대함이 나올 수 있는 것일까? 바로 하나님을 나의 최우선순위로 두고 그분을 나의 왕으로 삼을 때 가능하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이 나의 왕이라면, 그것의 눈치를 보느라 믿음을 지킬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을 왕으로 삼은 자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두려워하는 믿음의 삶을 살게 된다.

<적용하기> 말씀처럼, 나를 통해 어디를 가든지 그리스도의 향기가 퍼져나가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녀 되기를, 담대하게 진리를 선포하는 자 되기를 소망한다. 어떤 상황에도 굴복하지 않고 담대하게 말씀을 지켜 행하는 자녀가 되어야겠다. 우리의 왕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고, 앞으로도 세례요한처럼 담대한 믿음의 자녀가 되자!

하나님 아버지, 사람들의 눈치만 살피던 헤롯이 아니라, 담대하게 진리를 선포했던 세례요한과 같은 삶을 살게 도와주세요. 저희의 왕은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가 되게 도와주세요.

또한, 저희가 어딜 가든지 그리스도의 향기를 퍼뜨리는 삶을 살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누구를 만나든지 말씀을 적용하자!)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