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 말씀을 보고
나는 무슨 땅에 씨를 뿌리는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씨뿌리는 땅은 가시덤불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유혹을 이기려고 노력도 하고 교회도 열심히 다니고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는데 자꾸 유혹을 못이겨
끝을 맺지 못하고, 핸드폰과 게임, 미디어의 유혹에 큐티보다 노는 것을 더 좋아하는 그런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주님 그런 저를 용서해 주세요. 오늘 부로 새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여주시고, 하루하루 교쳐야 할 습관들을 고쳐나가며 좋은밭에 씨를 뿌려 열매맺는 삶 살게 도와주세요.
그래서 주님과 교재하고 주님을 만나고 그 경험으로 은혜받는 그런 신앙생활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