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2월11일
마태복음12:38~50
※묵상※
오늘 말씀에서 기적을 바라는 바리새파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을 바라보게 된다. 나도 하나님께 나의 어떤 골치아픈 상황이나 또 이루고 싶은것에 대해 기적을 구한적이 있다
내일 아침에 눈떠보니 하루아침 사이에 내가 바라던대로 바뀌어 잇길 바란적도 있다 그러나 내가 구한것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것은 하나님뜻이 아닌 내뜻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은 기도도 그렇고 삶의 방향도 바꾸려고 하는것은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는 고백이 진정 내 고백이
되었으면 한다는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려 한다 그것이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닐수 있으나 적어도 내맘대로 구하는 막무가내 기적보다는 나을듯 싶어서다 기적은 나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지 않았다 나를 위해 피흘리심으로 죄사하여 주신 예수님과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믿음이 기적인줄 알고 감사하며 겸손하게 살아가자
※적용※
기적보단 구원하심에 감사를 느낄수 있는 삶을 살 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