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2월1일
마태복음9:1~13
※묵상※
11절~13절 말씀:
이것을 본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의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어째서 너희 선생님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함께 어울려 먹느냐?" 이말을 듣고 예수께서말씀하셨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다. 너희가 가서 "내가 원하는 것은 제사가 아니
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뜻인지 배워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
을 부르러왔다"
세리와 죄인을 편애하지 않고 사랑하신 예수님. 그분의 사랑과 자비로우심이 나에게도 흘러 죄인이었던 나도 구원해 주셨다 세상에 병든 나의 마음도 치유해 주시는 참된 치료자이신 주님께서 함께하심으로 오늘하루도 잘 버티고 견딜수있음에 감사하며 감사기도로 하루를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