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예수님이 가신 그 좁고 험난한 길을 나도 따라가야 한다
예수님이 이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사람과 같이 생활하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그 힘든 길을 걸어가신 것처럼 나도 그 길을 걸어가길 원한다. 물론 과정은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고 지치겠지만 오늘 말씀처럼 그 길을 걷다보면 주님께서는 나를 기억하실 것이다.
가다보면 거짓 예언자들이 나를 현혹시키고 거짓으로 나를 멸망으로 이끌려고 할것이다.
그때마다 그들에게 속지 않고 그들의 열매를 볼 수 있는 눈을 허락해달라고 기도할 것이다.
예수님 주님이 가신 그 길 저도 따라가겠습니다.
수많은 고난과 역경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지 몰라도 그때마다 좌절하고 넘어지지 않고 주님 붙잡고 나아가겠습니다. 나의 앞길을 막는 거짓 예언자들의 진짜 속을 볼 수 있는 눈과 지혜로운 머리를 허락해주세요.
주만 위해 살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