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허물은 잘 보이나 나는 의롭다고 생각하는 것이 연약한 죄인인 인간의 본성인 것 같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남의 허물을 보기 전에 자신의 들보부터 보라고 말씀하신다. 또 사람은 남들이 자기를 알아주기만을 바라지, 자신이 먼저 섬기려고 하진 않는다. 예수님께서는 또 말씀하신다. 너희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고 말이다.
오늘 이 말씀에 나를 비춰본다. 스스로 나는 의롭다고 착각하진 않았는지, 또한 나는 남을 섬기지도 않았으면서 나를 알아주길 바랐던 건 아닌지.
이 말씀을 기억하여 남의 허물을 가려주고, 나의 잘못된 점을 고치는 삶을 살아야겠다. 또한 다른 사람이 나를 섬겨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다른 이를 섬기는 삶을 살아야겠다.
이 삶은 결코 쉬운 삶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는 주님께 더욱 성령 충만을 위해 구해야 한다. 오늘도 주님을 찾자.
내가 성령님으로 충만하여 남의 허물보다 나의 잘못을 더 빨리 깨달을 수 있도록. 남을 섬기는 섬김의 삶을 살아가도록. 오늘도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그 삶을 살아가기로 결단하자!!
하나님 아버지, 남의 티는 쉽게 보면서 정작 자신의 들보를 못 보는 저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기시고, 이제는 자신의 잘못을 먼저 회개하는 저희 모두가 되게 도와주세요. 성령 충만하게 해주세요.
또한, 섬김을 받고자 하는 교만한 삶이 아니라, 내가 먼저 남을 섬길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게 도와주세요. 주님의 성품을 닮은 저희 모두가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내 눈의 들보를 보자!)
<오늘 QT나눔을 다 적었는데 다 날라가 버렸습니다 ㅠㅠ 그래서 다시 쓴 건데 글의 내용이 아까보다 많이 적어진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