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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0
금요일
하나님께 속한 사람
아가 7:1-13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0
24시간 지켜보시는 주님 앞에서
조회수   |1102
큐티일   |2021-01-22
작성자   |김한빛
예수님은 우리가 죄를 민감하게 다루기를 원하신다. 죄에 대해 예민하지 않고 둔해져 있다면 더욱 쉽게 죄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늘 깨어 죄를 경계해야 한다.

예수님은 마음 속으로 죄 짓는 것도 경계하라고 말씀하신다. 그 당시 율법은 "간음하지 말라"라고 명령하였다. 행동으로만 간음하지 않으면 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더 나아가 마음의 죄마저도 지으면 안 된다고 말슴하신다. 행동으로만 죄를 짓지 않고 마음으로 죄 짓는 것이 아니라, 24시간 나를 관찰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몸과 마음이 모두 아름다운 삶을 살아야 한다.

나를 24시간 지켜보고 계시는 주님 앞에서 우리의 행실은 어떠한가 돌아보자. 그리고 늘 죄를 경계하자. "이 정도 죄는 지어도 돼."라는 둔한 영적 상태에 머무르지 말고, 깨어 정신을 차려서 작은 죄도 민감하게 다루는 삶을 살자.

하나님이 나를 지켜보고 계신다는 사실을 잊을 때가 많다. 그러나 기억하자. 하나님은 늘 우리를 지켜보신다. 그 하나님 앞에서 나의 태도와 마음가짐을 정비하고, 죄를 늘 경계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하자!!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는 행동으로 죄 짓는 것을 멀리하는 수준을 넘어, 마음으로도 죄를 짓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가 그 정도로 죄를 늘 경계하고, 죄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여 마음으로라도 죄를 짓지 않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저희 모두를 늘 지켜보고 계심을 잊지 않게 하시고, 늘 정결한 행실과 마음가짐으로 주 앞에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늘의 적용 :
-작은 죄도 경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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