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절
너희는 그저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 만 하라. 그이 상의 말은 악에서 비롯된 것이다.
주님께서는 내 마음을 다 아시기 때문에 하나님께 거짓맛을 고백하지 말아야 한다. 말만 좋게 해놓고 정작 내 삶이 엉망이라면 그것은 진실된 고백이 아니다. 내가 정말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것들을 고백하고 행동해서 주님앞에서 거짓 고백을 하지 않게 하자.
주님은 우리가 속일 수 있는 존재도 아니고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의 주인되시며 아버지 되시는 분이시다. 그 분을 속인다는 것은 자신을 속인다는 것과 마찬가지 이다. 우리는 자신을 속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예수님 거짓고백이 아니라 정말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부터 하나씩 해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