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도다! 슬퍼하는 사람들은, 그들에게 위로가 있을것이다.
마음이 외롭고 공허하고 슬퍼서 모든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가 분명히 있을것이다.
그때마다 나를 돌보시는 주님꼐는 기도할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고 그냥 절망만 할 뿐이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니 주님께서 말해주신 구절중에 4절:복되도다! 슬퍼하는 사람들은, 그들에게 위로가 있을것이다.
라는 말씀이 너무 가슴에 와닿았다.
내가 이 복을 가지고 살아가며 주님과 소통하면 너무너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됐다.
주님 마음이 너무 아프고 모든것을 다 포기하고 싶을때 오늘 말씀을 기억하면서 내가 이 복들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에 빛을 비추는 존재가 되어 주님의 역사에 사용되길 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