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월20일
마태복음5:1~16
※묵상※
언제부턴가 세상의 기분좋은 칭찬이나 좋지않은 나를 깍아내리는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는 이유는 그런 말들에는 힘이 없기 때문이다 어차피 들을 칭찬이고 좋지못한 소릴지라도 하나님께 듣길 원한다 그러다 보니
세상소리에 내 마음이 우쭐하거나 또는 맘이 상하거나 휘청거리는 일이 현저히 줄었다 어떤 사람은 이런 내 모습을 보고 자기멋대로 산다 남에말에 귀기울이지 않는다 건방지다 라고도 하지만 그것보다도 귀기울일 만한 것에 귀기울이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치만 세상에 빗과 소금으로 보내어진 하나님의 아들로서 다른이에게 눈썹찌푸릴 행동이라면 되도록 삼가하고 중요한것은 하나님 말씀이고 세상에 말들은 왔다가는 소나기와도 같다는것을 마음속에 새기고만 살아가자
※적용※
내 생각에는 자유가 있지만 표현함에 있어 하나님 욕되게 할수잇는 행동은 삼가하자
마음속에 가치관만 확실히 가지고 살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