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월19일
마태복음4:12~25
※묵상※
일단 본문의 내용과
벗어나지만17절에
[그때부터 예수께서 말씀을
전파하기 시작 하셨습니다
"회개하라.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라는 구절이 눈에 들어왔다 현재의 때에 어울리는 말씀이라 생각하였고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라는 말이 어떤이에게는 즐거울수있고 어떤이에게는 두려운 일이 될수도 잇을거같다 나에게는 그일이 즐거운일이 될수있는 삶이 되길 바란다 또 베드로와 시몬,
야고보와 요한에게 예수께서
자신을 따르라 할때 "자신의 그물을 버리고" 또는 "자신의 배와 아버지를 두고" 예수님을 따랏다고 말씀에 나와있다
이 말씀을 보며 당장이고 자신의 세상것을 버리고 예수님께서 따르라 하였을때 이것 저것 재지않고 순종하는 모습들을 보며
저런 순종을 자세로 세상을 살아갈때 처음 말했던 "하늘나라가 가까이왔다"라는 구절에도 기뻐 할수 있는 내가 될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신앙생활에서의 순종은
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힘든 것 같다
※적용※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그래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을때 기뻐하며 갈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