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마태복음 2장 13-23절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선 요셉에게 꿈으로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주셨다. 그리고 전과 같이 요셉은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순종하며 행하는 내용이다. 나는 오늘 말씀에서는 "꿈"이라는 단어에 중점을 두게 되었다.
살아가다보면 정말 신기하게 자신이 이전에 꾸었던 꿈을 현실로 겪게되는 순간들이 존재한다.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 것 같지만, 막상 그게 현실이 되면은 크게 다가오면서 "어? 이거 내가 전에 꿨던 꿈에서 나온 장면인데"라는 생각들이 들 때가 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나는 내가 이렇게 전에 겪었던 현실이 된 꿈을 생각 해 보았다. 신기하게도 다 너무 행복한 순간들만 존재했던 것 같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건 그냥 우연적인거지, 살다보면 행복하지 않는 순간이 올 수도 있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나는 이 모든 것 또한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계획 안에서 겪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때론 내가 꾸고 싶은 꿈이 있을 때가 있다. 그리고선 잠에 들고 아침을 맞이할 때에 내가 원하던 꿈이 아니면 속으로 하나님께 화를 내곤 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어리석은 짓이었지만, 그 때 꾸었던 꿈들 모든 것이 돌아보면 나를 조금 더 성장하게 해 주었던 하나의 하나님의 수단이었던 것 같다.
나는 하나님께 화를 내는 순간들이 많이 있다. 한번은 설교를 듣는데 이런 말씀을 전도사님께서 하셨다. "죄를 짓게 유혹하는 거는 마귀이지만, 정작 죄를 짓는 것에 대한 결정은 자신에게 있다."나는 이 말씀을 듣고 많이 울었고, 회개했던 것 같다. 나는 늘 죄를 짓고 나서 회개를 하지만, 애초에 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는 것이 우선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들을 많이 했던 것 같다. 오늘 말씀에서 요셉은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순종했던 것 처럼, 나 또한 나를 위해 주님이 만드신 길을 따라가는 자녀가 되야겠다고 생각하며 한걸음 더 성숙 해 진 것 같아서 감사하다.
I"M LIVING FOR THE WORLD TO SEE NOBODY BUT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