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월12일
마태복음1:1~17
※묵상※
오늘 본문 말씀에 처음부터
누가 누구를 낳고 또 누가 누구를 낳고 하는 족보가 나오길래 사실 읽다가 뛰어넘었다 그러다 마지막은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께서 태어나셨습니다"로 마쳤다 아무 죄없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인간의 몸에서 태어나셨다
그렇게 태어나셔서 피흘려 십자가의 메달리심으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다
족보를 통해 다른 묵상은 하기힘들지만 예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이땅에 오신이유를 생각하고 그분의 피흘리심으로 우리의 구원에 다시한번 감사를 느끼는 하루다
※적용※
예수님께서 하늘보좌 버리고
인간의 오신이유는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자기자신을 희생하시고 우리를 구원하려하신것 다시 한번 되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