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월11일
요한삼서1:1~15
※묵상※
본문 말씀에서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것을 본받으라 한다
또 선을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해있으나 악을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보지 못했다고 한다
태어나서 부터 교회를 다녔고
내나이 벌써 30살이다
그 모든 세월을 부끄럽지 않게 신앙생활햇다고 말 못한다 나또한 그렇게 살면서 여태까지 신앙생활 해오며 각 교회에 성도분들을 보며 안좋은점을 찾아 보려햇던거같다 안좋은점을 찾고 그런 모습보이는 성도분들을 멀리햇던거같다.얼마전까지도 그랫었다
근데 얼마전 가족끼리 모여 식시도하고 여러가지 말도 나누고 그날 혼자 누워잇는데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또한 그들에게 그런 시선으로 보일것이고 또 좋은시선으로 바라본다면 그분들은 악한면보다 선한면이 더 많다고 느꼇다 내 마음속 시선이 문제였던것 같다 또한 목사님께서 하나님을 믿는것은 착해지려고 믿는것이 아니라 내안에 죄성을 알고 회개하며 그 죄를 선으로 바꾸기 위해? 확실히는 기억안나지만 그런 설교말씀이 생각나면서 내안에 죄성을 먼저 깨닫자는 생각도 했다 본문의 말씀대로 선을 행하는 분들을 본받는것도 중요하지만
현재 나에게는 선을바라볼수잇는 시선이 더 필요한거같다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악이 존재하지만 나의 악을 하나님으로 인해
선으로 바꿀수있음을 잊지말자
※적용※
•사람을 바라볼때 그 사람의 선을 바라볼수있도록
•항시 나의 죄성을 자각하고
그 죄성을 선으로 바꿀수잇는분은 오직 하나님안에 거해야하는것 잊지말기